A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수도권 중소 건설현장 현장소장·안전공무 (연간 공사비 50억 이하, 전담 폐기물 관리자가 없는 현장)
- 문제
- **중소 건설현장 현장소장은 폐기물 처리를 수작업·전화로 해결하다 비용·행정·법적 리스크를 모두 떠안는다.** • 아는 업체 2-3곳에 전화 → 견적 비교 불가 → 바가지 • 반출량 엑셀 수기 기록 → 오차 발생 • 적법처리 증빙 종이 보관 → 분실 시 과태료 최대 3천만원 • 우천 시 수거 일정 재조율을 카톡으로 → 반나절 소모 • 2023년 전자인계서 의무 확대 이후 2024년 단속 38% 증가, 과태료 누계 42억원 — 미이행의 70%가 50억 이하 중소현장
- 해결
- **폐기물 사진 1장으로 AI 견적·역경매·전자신고를 한 번에 처리한다.** ① 현장에서 폐기물 사진 촬영 → AI가 부피·종류 자동 추정 ② 반경 내 허가 수거업체 실시간 역경매 → 5분 내 최저가 확정 ③ 수거 완료 시 전자인계서·감사보고서 자동 생성 + 올바로시스템 자동 신고 ④ 우천 예보 감지 시 수거 일정 자동 리스케줄 + 덮개 알림
- 차별화
- **올바로시스템·기존 SaaS가 비어있는 '중소현장 모바일 역경매+자동신고' 구간을 단독 점유한다.** • 올바로시스템: 신고 전용 행정 도구 — HaulSnap은 이를 API로 감싸 보완 관계 • 개별 업체 직접 호출: 가격 투명성 0 → 역경매로 평균 20% 저렴, 업체도 가동률 상승으로 이탈 유인 없음 • 폐기물 관리 SaaS(환경114 등): 대형 법인 ERP 중심, 중소현장 모바일 UX·역경매 없음 • 카피캣 방어: 올바로 API 연동 구축 6-12개월 소요 + 거래 데이터 누적 AI 격차 + 양면 네트워크 효과(현장↑→경쟁↑→낙찰가↓→이탈 감소)
핵심 기능
- 01
사진 기반 AI 폐기물 부피·종류 자동 추정 (콘크리트/목재/혼합 등 8종 분류)
- 02
허가 수거업체 실시간 역경매 — 5분 내 최저가 자동 확정
- 03
전자 폐기물 인계서·적법처리 증빙·감사보고서 원클릭 생성
- 04
기상청 API 연동 수거 스케줄 자동 최적화 (우천·강풍 자동 리스케줄)
- 05
현장별 폐기물 발생량 대시보드 + 분리배출 등급(제로웨이스트 스코어)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거래 수수료 10% — 현장은 추가 부담 없이 더 싼 가격, 수거업체는 가동률 상승.** |
|---|---|
| 근거 01 | 50현장 × 월 3건 × 건당 ₩800,000 × 10% = 월 ₩12,000,000 |
| 근거 02 | 추가: 적법처리 증빙 프리미엄 리포트 ₩49,000/현장·월 |
-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건설폐기물 처리 시장 연 8조원유효 시장 수도권 중소 건설현장(공사비 50억 이하) 폐기물 처리 연 1.5조원초기 목표 시장 초기 서울·경기 현장 50곳 × 월 3건 × 건당 ₩800,000 = 월 거래액 ₩1.2억, 수수료 10% = 월 ₩1,200만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제로웨이스트 × 배틀로이얄(역경매 경쟁) × 날씨/시간 시스템(기상 연동 수거 스케줄링) 3중 충돌. 배민의 정반대(배달→수거) 역발상 + 보험업 리스크 기반 가격 모델 SCAMPER 적용
- 분석 방식
- 역발상(배민 반대: 배달→수거) + SCAMPER(보험업 리스크기반 가격→폐기물 분리등급별 수수료 차등) + 3중 테마 충돌
- 포착 일자
- 2026.0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