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4

Gust

기상악화 작업중지 자동 문서화 컴플라이언스

idea자동 생성RegTech산업안전 자동화#기상컴플라이언스#음성리포트#작업중지
S

핵심 아이디어

타깃
【1차】 50인↑ 건설현장 안전관리자 (~12,000개) — 기상 작업중지 컴플라이언스 핵심 수요처. 【확장 경로】 Phase 2: 조선소·물류야드·항만 (~2,500개) — 동일 산안법 적용, UI 변경 없이 진입; Phase 3: 한국 건설사 해외현장(동남아·중동) — 국내 레퍼런스 + 현지 기상 리스크 더 높음; Phase 4: 기상 작업중지 → KOSHA 전체 작업중지 사유(장비결함·화재·감전) 문서화 플랫폼으로 확장 = 현장 안전 OS. 각 Phase는 동일 페르소나(안전관리자)·동일 고통(문서화 리스크)으로 코어 제품 재활용 가능.
문제
산안법상 옥외작업 중지 의무(폭우 20mm↑, 안개 100m↓, 강풍 10m/s↑, 폭염 체감 33°C↑)가 있지만 현장 안전관리자는 ① 기상앱 수시 확인 ② 주관적 판단 ③ 카톡 전파 ④ 사후 엑셀 끼워맞추기로 대응. KOSHA 감사 시 소급 증빙 불가, 중대재해처벌법상 경영자 형사처벌(1년↑ 징역) 리스크. 【시장 검증】 중대재해처벌법 시행(2022.01) 이후 건설·제조 안전 SaaS 시장 연 35%+ 성장. SafetyCulture(iAuditor)는 호주에서 현장 안전점검 앱 하나로 10년 내 유니콘 달성 — Gust는 그 중 '기상 작업중지 컴플라이언스'만 수직 특화한 버전. 2024~2025년 삼성물산·DL이앤씨 등 CEO 기소 사례 급증 → 법적 증빙 수요 폭발.
해결
현장 근로자 음성 리포트('안개 심함, 50m 앞 안 보임') → 기상청 API + 인근 현장 크라우드 리포트 교차 검증(API 오차 보완) → 법적 기준 초과 시 진동 알림으로 전 현장 작업중지 자동 전파 → 작업중지 명령서·판단 근거·재개 보고서 원클릭 생성. 【리스크 완화】 ① 기상청 API 정확도 한계 → 크라우드 교차검증 + 현장 IoT 센서 선택 연동; ② 법적 효력 우려 → KOSHA 표준 서식 기반 변호사 검증 템플릿 적용; ③ 디지털 취약 현장 → SMS fallback + 라인반장 전용 초간편 앱; ④ MVP는 기상청 API + SMS 알림만으로 2주 내 파일럿 가능 — 기술 의존도 최소화.
차별화
【경쟁사 명시】 직접 경쟁: 전무(기상 작업중지 전문 서비스 없음). 간접 경쟁: 케이웨더·웨더아이(기상 알림만, 법적 문서화 없음), Procore·아이세이프(안전관리 전반, 기상 작업중지 특화 없음), 대형사 자체 개발(유지보수 비용·확장성 한계). Gust만의 유일한 교차점: 기상 실시간 판단 × 법적 문서 자동화 × 크라우드 현장 검증. 【방어벽 3중】 ① 데이터 해자: 현장별 기상 이벤트·서명·재개 이력 누적 → KOSHA 감사 자산화 = 이탈 불가; ② 네트워크 효과: 인근 현장 증가 → 크라우드 기상 정확도 향상 → 신규 현장 유인 강화; ③ 전환비용: 1년치 법적 증빙 데이터가 시스템에 묶임 + 대형사 ERP 연동 시 전환비용 급증.

핵심 기능

  1. 01

    음성 기상 리포트 수집 + 기상청 AWS·ASOS API 교차 검증 엔진

  2. 02

    산안법 시행규칙 별표 기준(강우량·풍속·시정거리·체감온도) 자동 판정

  3. 03

    소리 없이 진동만으로 전 현장 작업중지/재개 알림 전파

  4. 04

    작업중지 명령서·판단근거·재개보고 법적 서식 자동 생성(PDF/인쇄)

  5. 05

    KOSHA 감사 대응용 현장별 이력 타임라인 대시보드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핵심 모델【SOM 재계산】 국내 산안법 적용 옥외작업 현장: 건설(50인↑) ~12,000개 + 조선·물류야드 ~2,500개 = SAM 14,500개.
근거 01SOM 목표: 3년 내 6% 침투 = 870현장 × ₩49,000 = 월 ₩42.6M(연 ₩511M).
근거 02대형 건설사 1곳(평균 80현장) 계약 시 6개월 내 손익분기.
근거 03볼륨 할인 구조: 50현장↑ ₩35,000, 100현장↑ ₩29,000/현장.
근거 04중대재해 과태료 ₩5,000만 1건 방어 = 85년치 구독료 → CFO 설득 ROI 논리 완결.
개발 기간
약 12주
시장 규모
전체 시장 한국 산업안전 소프트웨어 시장 약 ₩5,000억유효 시장 기상 기반 작업중지 의무 대상 옥외 사업장 ~5만개 × 연 ₩588,000 = ₩294억초기 목표 시장 1년 내 수도권 건설현장 300개 진입 = 연 ₩1.76억
시장 흐름
rising

발견 근거

시장 신호
산업안전 × 봄비·안개(기상재해 트리거) × 크라우드소싱(현장 음성 리포트 집단지성) 3중 충돌
분석 방식
TRIZ 추출: 복잡한 안전관리 시스템에서 '기상 작업중지 문서화' 기능 1개만 뽑아 10배 잘하기 + 게으름뱅이 페르소나: 음성 한마디면 법적 서류까지 끝
포착 일자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