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2

ClassBench

시험지 사진→전국 학원 데이터 풀링 취약점 진단

idea자동 생성EdTech데이터 플랫폼#데이터풀링#오답분석#학원관리
B+

핵심 아이디어

타깃
학생 20-80명 규모 소형/중형 보습학원 원장 및 주임 강사. 특히 수학·영어 과목. 시험 후 오답 분석을 엑셀/수기로 하며 학부모에게 객관적 데이터를 제시 못해 재등록 설득이 어려운 원장
문제
소형 학원 강사는 시험마다 학생별 오답을 수기 분류·엑셀 정리에 주 5시간+ 소요. 자기 학원 30명 데이터로는 전국 수준 위치 파악 불가. 학부모는 대형 학원 수준의 정밀 분석 리포트를 기대하지만 소형 학원은 제공 불가 → 학부모 불만 → 대형 학원 이탈. 현재: 강사 경험/감 의존, 엑셀 오답 정리, 카톡으로 주관적 코멘트 전달
해결
시험지를 스마트폰으로 촬영(끝. 이게 전부) → OCR 자동 채점 → 학생별 취약 단원·유형·난이도 AI 분석 → 전국 참여 학원 데이터와 비교해 백분위 산출 → 취약점 보완 맞춤 문제 세트 자판기처럼 즉시 생성 → 학부모 카카오 알림톡 분석 리포트 자동 발송
차별화
시간: 강사 오답 분석 3시간→사진 후 5분(36x). 데이터: 자기 반 30명→전국 수만 명 비교(1000x+ 표본). 품질: 주관적 감→AI 객관 진단+전국 백분위. 학부모 소통: 카톡 텍스트→시각화 프리미엄 리포트 자동 발송

핵심 기능

  1. 01

    시험지 촬영 OCR 자동 채점(객관식+서술형 하이브리드)

  2. 02

    학생별 취약점 히트맵 + 전국 백분위 대시보드

  3. 03

    취약점 맞춤 문제 세트 원클릭 자동 생성(자판기 모드)

  4. 04

    학부모 카카오 알림톡 주간/월간 리포트 자동 발송

  5. 05

    학원 간 익명 벤치마킹(동일 교재·과정 기준 성취도 비교)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핵심 모델학원당 월 ₩59,000(Pro: 학생 50명까지) × 170학원 = 월 ₩10,030,000.
근거 01강사 시급 ₩15,000 × 주 5시간 × 4주 = 월 ₩300,000 절약 대비 ₩59,000 구독은 ROI 5배 → '거저'라는 인식.
근거 02추가 매출: 학부모 프리미엄 리포트 월 ₩5,900
개발 기간
약 12주
시장 규모
전체 시장 한국 사교육 시장 26조원, 학원 EdTech 시장 약 ₩5,000억유효 시장 소형/중형 학원(학생 100명 이하) 5만개 × 연 ₩72만 = 약 ₩360억/년초기 목표 시장 초기 수도권 수학/영어 보습학원 300개 × 연 ₩72만 = ₩2.2억/년
시장 흐름
rising

발견 근거

시장 신호
자판기 천국(필요한 문제를 즉시 맞춤 제공) × 키부츠(학원 간 데이터 공동 풀링) × 눈치(학생 취약 신호를 데이터로 감지)
분석 방식
3중 테마 충돌 + TRIZ 차원 전환(오프라인 시험지→온라인 데이터) + TRIZ 죄책감 해소(몰래 하던 경쟁학원 벤치마킹을 공식 익명 비교로 전환) + 페르소나(강아지 UX: 사진 한 장이 전부)
포착 일자
2026.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