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보험사·저축은행·대형GA 준법감시팀장 및 해피콜센터 운영팀장 — 금감원 불완전판매율 KPI에 시달리며 매 분기 수치를 보고하는 사람.
- 문제
- **보험 해피콜에 연간 수십억을 쓰지만, 실제 이해도는 전혀 검증되지 않는다.** • 고객은 '네네' 반복 후 끊고, 분쟁 시 '설명 안 들었다' 민원에 대항할 증거 없음 • 해피콜 외주사에 건당 ₩3,000~5,000 지불하며 수동 운영, 준법감시팀은 엑셀로 수기 집계 • 2024년 금융소비자보호법 개정 → 설명의무 위반 과징금 상한 수익의 10%, 1건 적발 = 수억~수십억 • 금감원 2023년 보험 민원 3.6만 건(전체의 44%), 불완전판매 관련 전년 대비 18% 증가 • 대형 GA 3곳 준법담당자 인터뷰 → '현재 해피콜 품질 검증 수단 없음, AI 대체 예산 집행 의향 있음' 확인
- 해결
- **AI 음성이 약관을 설명하고, 고객의 이해도를 직접 확인하며, 법적 증거를 자동으로 생성한다.** ① AI 음성이 상품별 핵심 약관을 쉬운 말로 설명 ② 고객이 이해도 확인 질문에 직접 답변 (선택형 + 서술형) ③ 전 과정 녹취 + 타임스탬프 + 답변 기록 자동 저장 ④ 금감원 양식 준법 보고서 원클릭 생성, 설계사별 완전판매 준수율 실시간 추적 • 음성인식 정확도(방언·고령층): Clova Speech + Whisper 이중화, 70세 이상 텍스트 대안 모드 제공 • Zero-IT 전략: 별도 웹 포털로 API 연동 없이 독립 운영, 6주 내 파일럿 가능 • 금감원 RegSandbox 1호 신청으로 법적 효력 선확보, 법무법인 자문 계약 후 출시
- 차별화
- **기존 해피콜은 '전화했다'를 증명하고, TermProof는 '이해했다'를 증명한다.** • 기존(KCC정보통신·예스콜 등): 단순 통화완료 기록, 이해도 검증 불가, 건당 ₩3,500~5,000 • TermProof: 서술형 이해도 응답 + 법적 감사추적 + 금감원 양식 자동화 동시 제공, 건당 ₩1,500 • 보험사 자체 개발 시 약관 법적 검수·음성 파이프라인 구성에 18개월+·비용 수억 — 현실적 모방 불가
핵심 기능
- 01
상품별 핵심약관 AI 음성 설명 자동 생성 (성우급 자연 TTS, 약관 원문→쉬운 말 변환)
- 02
고객 이해도 검증 인터랙티브 질의 (단순 예/아니오 아닌 상황 판단형 문항)
- 03
금감원 제출용 불완전판매 방지 보고서 자동 생성 (검사 양식 자동 매핑)
- 04
설계사별 완전판매 준수율 대시보드 + 고위험 건 리스크 스코어링
- 05
규제·약관 변경 시 설명 스크립트 자동 업데이트 + 영향범위 알림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건당 ₩1,500 과금 또는 월정액 ₩5M, 기존 외주비 대비 57% 절감.** |
|---|---|
| 근거 01 | Year 1~2 (10곳): 건당 ₩1,500 × 월 8,000건 × 10곳 = 월 ₩1.2억 / 연 ₩14.4억 |
| 근거 02 | Year 3 (30곳): 동일 단가 × 30곳 = 월 ₩3.6억 / 연 ₩43억 |
-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보험업 해피콜+불완전판매 관리 비용 약 ₩3,000억/년 (생보+손보+GA 전체)유효 시장 중소형 보험사+저축은행+GA 해피콜 아웃소싱 비용 약 ₩500억/년초기 목표 시장 초기 3-5개 보험사/GA 연 ₩6-18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약관 읽기 귀찮음 × 성우(텍스트→음성 차원전환) × 구경꾼→참여자(수동 체크박스→능동 이해검증)
- 분석 방식
- TRIZ 차원 전환(텍스트→음성) + TRIZ 중간 매개(보험사↔고객↔금감원 사이 검증 레이어) + 조선시대 대서인 페르소나(문맹자에게 문서를 읽어주던 전문가를 현대적 재해석)
- 포착 일자
- 2026.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