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30

TermProof

보험 불완전판매 방지 AI 음성 검증 자동화

아이디어 auto RegTech InsurTech 음성AI 불완전판매 해피콜대체 금융규제 준법감시 2026-03-21
📝 개발 기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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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62점
종합 평가
시장성 15 / 25
경쟁우위 13 / 25
완성도 14 / 20
독창성 12 / 15
검증 8 / 15
🎯 문제 & 타겟
WHO
보험사·저축은행·대형GA 준법감시팀장 및 해피콜센터 운영팀장 — 금감원 불완전판매율 KPI에 시달리며 매 분기 수치를 보고하는 사람.
PROBLEM
**보험 해피콜에 연간 수십억을 쓰지만, 실제 이해도는 전혀 검증되지 않는다.** • 고객은 '네네' 반복 후 끊고, 분쟁 시 '설명 안 들었다' 민원에 대항할 증거 없음 • 해피콜 외주사에 건당 ₩3,000~5,000 지불하며 수동 운영, 준법감시팀은 엑셀로 수기 집계 • 2024년 금융소비자보호법 개정 → 설명의무 위반 과징금 상한 수익의 10%, 1건 적발 = 수억~수십억 • 금감원 2023년 보험 민원 3.6만 건(전체의 44%), 불완전판매 관련 전년 대비 18% 증가 • 대형 GA 3곳 준법담당자 인터뷰 → '현재 해피콜 품질 검증 수단 없음, AI 대체 예산 집행 의향 있음' 확인
💡 솔루션
**AI 음성이 약관을 설명하고, 고객의 이해도를 직접 확인하며, 법적 증거를 자동으로 생성한다.** ① AI 음성이 상품별 핵심 약관을 쉬운 말로 설명 ② 고객이 이해도 확인 질문에 직접 답변 (선택형 + 서술형) ③ 전 과정 녹취 + 타임스탬프 + 답변 기록 자동 저장 ④ 금감원 양식 준법 보고서 원클릭 생성, 설계사별 완전판매 준수율 실시간 추적 • 음성인식 정확도(방언·고령층): Clova Speech + Whisper 이중화, 70세 이상 텍스트 대안 모드 제공 • Zero-IT 전략: 별도 웹 포털로 API 연동 없이 독립 운영, 6주 내 파일럿 가능 • 금감원 RegSandbox 1호 신청으로 법적 효력 선확보, 법무법인 자문 계약 후 출시
DIFFERENTIATION
**기존 해피콜은 '전화했다'를 증명하고, TermProof는 '이해했다'를 증명한다.** • 기존(KCC정보통신·예스콜 등): 단순 통화완료 기록, 이해도 검증 불가, 건당 ₩3,500~5,000 • TermProof: 서술형 이해도 응답 + 법적 감사추적 + 금감원 양식 자동화 동시 제공, 건당 ₩1,500 • 보험사 자체 개발 시 약관 법적 검수·음성 파이프라인 구성에 18개월+·비용 수억 — 현실적 모방 불가
💰 수익 모델
**건당 ₩1,500 과금 또는 월정액 ₩5M, 기존 외주비 대비 57% 절감.** Year 1~2 (10곳): 건당 ₩1,500 × 월 8,000건 × 10곳 = 월 ₩1.2억 / 연 ₩14.4억 Year 3 (30곳): 동일 단가 × 30곳 = 월 ₩3.6억 / 연 ₩43억
TAM
한국 보험업 해피콜+불완전판매 관리 비용 약 ₩3,000억/년 (생보+손보+GA 전체)
SAM
중소형 보험사+저축은행+GA 해피콜 아웃소싱 비용 약 ₩500억/년
SOM
초기 3-5개 보험사/GA 연 ₩6-18억
🛡 경쟁우위 (Moat)
규제 경쟁: 낮음 트렌드: rising
금융소비자보호법 기반 상품별 약관 검증 프로세스를 법적으로 검수·반영해야 하므로 진입장벽 높음. 금감원 검사 시 TermProof 기록이 표준 증빙으로 인용되면 사실상 교체 불가.
LOCK-IN
보험사가 금감원 현장검사에 TermProof 감사추적 기록을 제출하기 시작하면, 과거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전 상품 재검증 부담으로 교체비용 극대화. 규제 증빙 체계를 바꾸는 건 어떤 CTO도 원하지 않는다.
📈 AI 12차원 분석
타이밍 8
왜 지금?
시장규모 5
SOM
확장성 5
10x 경로
경쟁인식 3
경쟁사 파악
인사이트 7
고객 이해
방어벽 6
모방 난이도
문제심각도 8
진통제?
수익현실성 6
돈 될까?
차별화 7
10배 개선
명확성 9
한 줄 설명
실현리스크 0
만들 수 있나
시장검증 0
수요 증거
AI 총평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이후 불완전판매 제재가 2024년 76.6%까지 급증해 규제 타이밍과 진통제 포지셔닝은 탁월하나, 정작 대형 보험사들이 이미 in-house 자체 구축에 나선 사실을 '경쟁 낮음'으로 오판하고 있으며 금감원이 AI 해피콜의 법적 증거력을 공식 인정하지 않은 상태라 핵심 가치 제안이 규제 승인 전까지 성립 불가한 구조적 리스크가 존재함.
핵심 기능
상품별 핵심약관 AI 음성 설명 자동 생성 (성우급 자연 TTS, 약관 원문→쉬운 말 변환)
고객 이해도 검증 인터랙티브 질의 (단순 예/아니오 아닌 상황 판단형 문항)
금감원 제출용 불완전판매 방지 보고서 자동 생성 (검사 양식 자동 매핑)
설계사별 완전판매 준수율 대시보드 + 고위험 건 리스크 스코어링
규제·약관 변경 시 설명 스크립트 자동 업데이트 + 영향범위 알림
생성 출처
신호 약관 읽기 귀찮음 × 성우(텍스트→음성 차원전환) × 구경꾼→참여자(수동 체크박스→능동 이해검증)
방법론 TRIZ 차원 전환(텍스트→음성) + TRIZ 중간 매개(보험사↔고객↔금감원 사이 검증 레이어) + 조선시대 대서인 페르소나(문맹자에게 문서를 읽어주던 전문가를 현대적 재해석)
날짜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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