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시공능력 30~500억 중견 건설사 품질관리팀장·현장소장. 법인당 3~5개 현장 동시 운영 기준으로 본사 품질팀·경영지원팀이 결제 주체. 레미콘 상위 10개사 고객망(합산 3만여 현장)을 B2B2B 채널로 병행.
- 문제
- **콘크리트 타설 후 설계 강도 확인까지 7~28일이 걸려, 현장 의사결정 전체가 경험과 감에 의존한다.** • 온도계 수동 측정 → 종이·엑셀 기록 → 시험소 공시체 의뢰(건당 10~20만원) • 결과 전에 거푸집 해체·후속 공정 시기를 감으로 결정 → 강도 미달 시 재시공 비용 수천만~수억원 • 중대재해처벌법 강화로 품질 기록 의무는 늘었지만, 중소 현장엔 전담 인력 없음
- 해결
- **현장 기사가 앱에 양생 온도를 입력하면, 등가재령법 기반 AI가 실시간 강도 발현률을 예측해 거푸집 해체 가능 시점을 자동 알림.** ① 수동 입력 또는 저가 BLE 온도 로거 연동으로 즉시 도입 ② 이상 온도값 자동 경고로 수동 입력 오류 최소화 ③ 감리 보고용 한국 표준 품질 기록 자동 생성 ④ 보조 의사결정 도구로 포지셔닝—핵심 구조부재는 공시체 실험 병행 권고를 앱 내 내장해 예측 오류 책임 범위 한정 ⑤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산학 과제로 등가재령법 검증 보고서 선확보해 감리 미인정 리스크 선제 차단
- 차별화
- **센서 없이 즉시 도입 가능한 유일한 솔루션으로, 글로벌 1위 대비 도입비 1/10이다.** • 기존: 시험소 의뢰 7~28일 대기, 센서 필수(Giatec SmartRock 누적 투자 $1억+), 종이·엑셀 기록 • 우리: 실시간 강도 예측, 수동 입력만으로 즉시 도입, 감리 표준 서식 자동 생성 • 현장 누적 양생 데이터(온도 프로파일 × 실제 강도 결과)로 한국 현장 특화 정확도 향상—후발 진입자는 데이터 없이 재현 불가 • 플랫폼 축적 감리보고서·품질 이력이 하자 분쟁 시 법적 증거로 기능 → 이탈 시 리스크 역전 • 레미콘 상위 10개사(한일·삼표·유진 등) 데이터 파트너십 선점 시 배합설계 정보 우선 접근 + 영업망 락인
핵심 기능
- 01
양생 온도 수동입력 + BLE 온도 로거 자동 연동
- 02
등가재령법 기반 실시간 강도 발현률 예측 대시보드
- 03
거푸집 해체·후속 공정 가능 시점 푸시 알림
- 04
감리 보고용 한국 표준 품질 기록 자동 생성(PDF)
- 05
다현장 배합별 양생 성과 벤치마킹 리포트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건설사 법인 단위 구독 + 레미콘사 B2B2B 수수료 이중 구조.** |
|---|---|
| 근거 01 | 법인 계약 월 ₩147,000(현장 3개 기준) + 레미콘 채널 현장당 수수료 ₩30,000 |
| 근거 02 | Year 1: 직판 50개 법인(150현장) ₩7.35M + 레미콘 채널 100현장 ₩3M = 월 ₩10.35M |
| 근거 03 | Year 3 SOM: 국내 월 2회 이상 타설 현장 약 8,000개소 중 1,500개소 → 월 ₩97.5M, 연 ₩11.7억 |
| 근거 04 | 추가 수익: 감리보고서 PDF 자동생성 프리미엄(건당 ₩20,000), 배합설계 최적화 컨설팅 |
| 근거 05 | 레미콘사는 품질 사고 시 건설사와 연대책임 → 예방 솔루션 도입 인센티브 직접적. |
| 근거 06 | 건설사 본사 기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과태료(최대 50억)·형사책임 대비 월 15만원은 보험료 수준.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건설 콘크리트 품질관리 시장 약 3,000억원/년유효 시장 50인 미만 중소 건설현장 품질관리 외주·시험비 약 800억원/년초기 목표 시장 1년차 수도권 중소+대형 현장 150곳 → 연 약 1.2억원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체온계(보이지 않는 내부 상태를 숫자로 표면화하는 도구) × AI 건강 진단 보조(상태 데이터→예후 예측) × 스터디 그룹(다현장 데이터 교차 학습) 3중 충돌
- 분석 방식
- TRIZ 셀프서비스(시험소 전문가에게 맡기던 강도 확인을 현장 기사가 직접) + SCAMPER 비용 제거(센서 하드웨어를 제거하고 수동 입력으로 시작)
- 포착 일자
- 2026.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