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30인 이상 요양원·요양병원·주간보호센터의 원장 및 프로그램 담당 사회복지사 (국내 약 4,900개 시설: 노인요양시설 2,000개 + 주간보호센터 1,500개 + 요양병원 1,400개)
- 문제
- **장기요양기관 평가의 핵심 항목인 '프로그램 운영 일지'를 아직도 Word·종이에 수기로 작성한다.** • 평가 2주 전 야근 몰아쓰기가 업계 관행 — 사진은 폴더에 날짜별 저장, 참여율은 엑셀 수동 집계 • 시골·읍면 시설은 인터넷 불안정으로 클라우드 도구 사용 불가 • 키즈노트가 동일 구조의 어린이집 보육일지를 SaaS로 전환해 연 200억+ 매출 달성한 국내 선례 존재 • 2025~2026년 3년 주기 평가 집중 시즌으로 도입 수요 피크 도래
- 해결
- **태블릿 기반 오프라인-퍼스트 앱으로, 현장에서 5분 만에 평가용 운영일지 PDF를 자동 생성한다.** ① 활동 템플릿 선택 → 참여 어르신 탭 체크 → 현장 사진 촬영 → 장기요양 평가 양식 PDF 자동 생성 ② Wi-Fi 연결 시 클라우드 동기화 + 보호자 앱에 오늘 활동 자동 공유 ③ 태블릿 미보유 시설: 삼성 B2B 파트너십으로 저가 렌탈 번들 제공 (월 ₩15,000 추가) ④ 오프라인 동기화는 PouchDB/CouchDB 검증된 오픈소스 패턴 적용, 복잡 인프라 불필요 ⑤ 2주 무료 체험 + 전담 온보딩으로 수기 습관 저항 해소 / 보건복지부 양식 변경 시 30일 내 업데이트 SLA 명시
- 차별화
- **기존 요양관리 시스템이 비워둔 '프로그램 운영 일지' 사각지대만 집중 공략한다.** • 기존(돌봄가·요양나라·장기요양 관리 시스템): 수가 청구·의료 기록 중심, 운영 일지는 부속 기능이거나 부재 • CareLog: 일지 작성 60분→5분, 평가 준비 2주 야근→상시 완료, 오프라인 100% 작동 • 3중 방어벽 — ① 3년치 일지·사진·통계 누적으로 데이터 록인 ② 시설 간 템플릿 공유 라이브러리로 네트워크 효과 ③ 명단 재입력·설정 이전 최소 20시간 소요로 경쟁사 전환 억제 • 평가 양식 연동 전문성은 후발 진입자가 1~2년 안에 따라잡기 어려운 진입 장벽
핵심 기능
- 01
오프라인 활동 기록 + Wi-Fi 연결 시 자동 동기화 (SQLite 로컬 DB)
- 02
장기요양기관 평가 양식 완벽 대응 운영일지 PDF 원클릭 출력
- 03
인지훈련·신체활동·사회활동·여가활동 카테고리별 활동 템플릿 120+종
- 04
어르신별 활동 참여율·인지기능 변화 추이 대시보드
- 05
보호자 앱: 부모님 오늘 활동 사진·참여 내역 푸시 알림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월 ₩59,000(기본) / ₩89,000(프로), 평균 객단가 ₩69,000.** |
|---|---|
| 근거 01 | 3년 내 10% 침투: 500개소 × ₩69,000 = 월 ₩34,500,000 → 연 ARR ₩414,000,000 |
| 근거 02 | 5년 내 30% 침투: 1,500개소 → 연 ARR ₩1,242,000,000 |
| 근거 03 | Phase 2 장애인복지시설·노인복지관 +3,000개소 → Phase 3 어린이집 4만 개소 → Phase 4 일본 개호시설(국내 대비 시장 5배)로 TAM 4배 이상 확대 / 장기적으로 시설 간 벤치마킹·컨설팅 수익 추가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국내 장기요양기관 약 5,800개 × 연간 SW 비용 ₩84만 = ₩487억유효 시장 30인 이상 중·대형 요양시설 약 3,000개 × ₩84만 = ₩252억초기 목표 시장 수도권·경기 500개 시설 진입 가능 = ₩42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노인+e스포츠(시니어 디지털 활동 기록) × 소브레메사(활동 후 교류·대화 촉진) × 인터넷 없이 작동(읍면 요양시설 현실 반영)
- 분석 방식
- 역발상: 어른이 하면 이상한데 아이가 하면 자연스러운 것(매일 활동 기록·놀이 일지) → 요양시설에서는 이것이 법적 의무인데 아직 종이로 한다. 실패한 종이 기록 방식을 오프라인 디지털로 전환
- 포착 일자
- 2026.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