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한 번 써보고 싶지만 백지 앞에서 막막한 2030 직장인, 특별한 선물을 찾는 사람, 브런치·블로그 글쓰기에 관심 있는 아마추어
PROBLEM
소설을 쓰고 싶지만 백지 공포·시간 부족·완성 의지 부재라는 3중 벽에 막혀 평생 '언젠가 써봐야지'로 끝남
💡 솔루션
매일 앱이 던지는 질문에 1문장만 답하면 AI가 다음 단락을 써준다. 30일 후 내 이름이 저자인 단편소설 실물 책이 집으로 배송됨
DIFFERENTIATION
기존 AI 글쓰기(Sudowrite·NovelAI)는 '작가를 위한 코파일럿'이지만, PageSeed는 '글 안 쓰는 보통 사람이 30일 만에 작가가 되는 경험'. Duolingo가 영어를 게임화했듯 소설 쓰기를 습관 루프로 설계. 최종 산출물이 파일이 아니라 ISBN 붙은 실물 책
💰 수익 모델
프리미엄 구독 ₩5,900/월 × 500명 = ₩2,950,000 + 실물 책 ₩29,000/건(원가 ₩9,000, 마진 ₩20,000) × 250건/월 = ₩7,250,000 → 월 매출 ₩10,200,000. 30일 매일 1문장 써서 완성한 '내 소설'을 ₩29,000에 실물로 받으니 '싸다' 인식 확실
TAM
한국 도서·자가출판 시장 ₩4.5조
SAM
글쓰기 도구·자가출판 플랫폼 시장 ₩500억
SOM
AI 협업 창작 + POD 개인출판 ₩50억
🛡 경쟁우위 (Moat)
데이터경쟁: 낮음트렌드: rising
유저별 글쓰기 스타일·톤·장르 선호 데이터가 축적될수록 AI가 더 '나다운' 문장을 생성. 완성 작품 포트폴리오도 플랫폼에 귀속
LOCK-IN
1) 축적된 글쓰기 스타일 프로필 — 쓸수록 AI가 나의 어휘·톤·서사 패턴 학습 2) 완성된 작품 라이브러리 — 내 소설 전체가 플랫폼에 존재 3) 시리즈 연작 컨텍스트 — 전작 데이터 없이 후속작 불가
📈 AI 12차원 분석
타이밍7
왜 지금?
시장규모5
SOM
확장성6
10x 경로
경쟁인식4
경쟁사 파악
인사이트7
고객 이해
방어벽3
모방 난이도
문제심각도5
진통제?
수익현실성5
돈 될까?
차별화7
10배 개선
명확성9
한 줄 설명
실현리스크6
만들 수 있나
시장검증6
수요 증거
AI 총평
핵심 경쟁사인 Life Story AI·AutoBiographer가 이미 'AI 질문+실물 책 배송' 모델을 글로벌 시장에서 선점했고(회고록이라는 차이만 존재), 한국 내 AI 글쓰기 서비스도 다수 존재하나 '30일 픽션 습관 루프+실물 책'의 조합은 차별점이 유효함. 다만 '소설 쓰고 싶다'는 욕구는 진통제가 아닌 비타민 수준이고 월 매출 목표가 ₩1,000만 수준으로 VC 스케일이 아니며, POD·LLM 조합 자체는 방어벽이 거의 없어 카카오·네이버 등 대형 플레이어에 취약함.
핵심 기능
•매일 AI 프롬프트 → 1문장 입력 → AI 다음 단락 생성 (하루 60초 완결)
•크리에이티브 밸런스 저울: 인간/AI 기여도 비율을 슬라이더로 직접 조절 (30%~90%)
•30일 완성 → 자동 교정·맞춤 표지 디자인 → POD 실물 책 제작·배송
•비공개/공개 갤러리: 완성 작품의 공개 범위를 저자가 선택
•시리즈 연작: 전작 세계관·캐릭터 이어받아 후속작 창작
생성 출처
신호소설 쓰기(창작 욕구) × 저울(인간-AI 기여도 밸런스 조절) × 공개 vs 비공개(창작 중 비밀 → 완성 후 공개 선택)의 3중 충돌. TRIZ: '10년 전엔 미친 소리였지만 지금은 되는 것' = LLM 소설 생성 + 개인 POD 출판의 동시 대중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