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5개 이상 의원이 입주한 메디컬 빌딩의 관리실장·건물주·개원의 원장
- 문제
- 같은 빌딩 의사 15명이 엘리베이터에서 눈만 마주치고 각자 고립 운영. 관리비 정산 분쟁, 환자 타과 연계 부재, 공동구매 실패로 개인 의원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함
- 해결
- 아파트 관리 앱이 입주민 생활을 바꾼 것처럼, 메디컬 빌딩 전용 통합 운영 플랫폼. 텔레그램 봇으로 빌딩 내 의사 간 협진 요청·소통을 열고, 관리비 자동 정산, 환자 원클릭 타과 연계, 소모품 공동구매를 제공. 15개 독립 의원이 '미니 종합병원'처럼 움직이게 만든다
- 차별화
- 기존 의료 IT는 '개별 의원용' EMR·CRM뿐. MedTower는 최초의 '빌딩 단위' 운영 레이어. 아파트관리 시스템의 성숙한 모델(관리비 투명화, 입주민 소통, 공동구매)을 의료 빌딩에 이식한 카테고리 창조자
핵심 기능
- 01
텔레그램 봇 기반 빌딩 내 의사 간 협진 요청·익명 질문·소통 채널
- 02
관리비 자동 정산 대시보드 (면적·진료과·사용량 기반 공정 배분)
- 03
환자 원클릭 건물 내 타과 연계 (내과→피부과 등 레퍼럴 트래킹)
- 04
의료 소모품·장비 공동구매 그룹바잉 (최소 15% 절감)
- 05
'MedTower 인증' 빌딩 브랜드 마크 + 환자용 빌딩 안내 웹페이지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빌딩 기본료 ₩300,000/월 + 의원당 ₩50,000/월 × 평균 15의원 = 빌딩당 ₩1,050,000/월. |
|---|---|
| 근거 01 | 목표 10개 빌딩 = 월 ₩10,500,000. |
| 근거 02 | 의원 입장: 공동구매 절감액만 월 ₩20만+ → 구독료 대비 4배 이상 ROI. |
| 근거 03 | 관리비 분쟁 해소 + 환자 유입 증가 효과까지 합치면 '싸다' 인식 확실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메디컬 빌딩 ~2,000개 × 연 ₩12.6M = 약 ₩252억유효 시장 수도권+광역시 메디컬 빌딩 ~800개 = 약 ₩101억초기 목표 시장 초기 3년 강남·서초·송파 30개 빌딩 = 약 ₩3.8억/년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아파트관리(체계적 빌딩 운영 시스템) × 동창회 어색함(같은 빌딩 의사끼리 모르는 단절) × 병원 내부 운영 — 성숙한 주거 관리 모델을 의료 빌딩이라는 미개척 영역에 이식
- 분석 방식
- 아날로지 전이(아파트관리→메디컬빌딩) + TRIZ 차원전환(오프라인 빌딩 관리→텔레그램 봇) + 게으름뱅이 페르소나(의원이 아무것도 안 해도 빌딩이 돌아감)
- 포착 일자
- 2026.0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