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임산부(임신 7개월+) ~ 만2세 자녀 부모. 맞벌이·핵가족으로 정보 탐색 시간 부족한 30대 부부
- 문제
- 신생아 부모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정부·지자체·보험·직장·세금에 50+ 종 흩어져 있고, 평균 40%를 미청구로 놓친다. 복지로는 정부만, 맘카페는 파편적, 보험사 앱은 자사만 안내
- 해결
- 거주지·소득·직장·보험 정보 1회 입력 → 정부+지자체+민간보험+직장+세금 혜택 전체 맵핑 → 마감 임박순 우선 안내 → 서류 자동 생성·청구 가이드. 사용할수록 구독료가 내려가는 역구독 구조
- 차별화
- ①정부+보험+직장+세금 올인원 번들(기존은 각각 따로) ②250개 지자체별 실시간 혜택 DB ③청구 순서 최적화(순서에 따라 수령액 변동) ④역구독으로 장기 락인
핵심 기능
- 01
혜택 풀스캔: 상황 입력 → 수령 가능 혜택 50+ 리스트업 + 예상 총액 표시
- 02
마감 레이더: 신청 기한별 자동 알림 + 놓치면 소멸되는 혜택 빨간 플래그
- 03
원클릭 서류팩: 혜택별 필요 서류 체크리스트 + 신청서 자동 채움
- 04
청구 대시보드: 신청→심사중→수령완료 현황 + 누적 수령액 실시간 집계
- 05
동네 벤치마크: 같은 지역 부모 평균 수령액 대비 내 청구율 비교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역구독: 1-3개월 ₩25,000 → 4-6개월 ₩18,000 → 7개월+ ₩9,000. |
|---|---|
| 근거 01 | 가중평균 객단가 ₩18,000/월 × 560가구 = 월 ₩10,080,000. |
| 근거 02 | 부모 입장: 월 ₩18,000 내고 평균 ₩120만원 추가 수령 → ROI 66배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연 출생아 23만 × 가구당 미청구 평균 ₩300만 = ₩6,900억유효 시장 디지털 서비스 수용 부모 70% = ₩4,830억초기 목표 시장 첫해 점유율 0.3% ≈ 700가구 × 평균 ₩18,000/월 = 연 ₩1.5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보험 × 번들링 × 로빈후드(재분배) 충돌 — 50+ 곳에 흩어진 혜택을 의적처럼 되찾아주는 번들러
- 분석 방식
- TRIZ: 결과가 다음 입력을 개선하는 구조(청구 성공 데이터 → 다음 가족 추천 정밀화) + 역구독 락인
- 포착 일자
- 2026.0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