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팀 5인 이상 보유한 매출 1억+ B2B 기업의 세일즈 리더 및 VP of Sales. 특히 IT·제조·전문서비스 업종에서 대기업·중견기업 대상 영업하는 팀
PROBLEM
한국 B2B 영업에서 인맥(학연·지연·군인맥)이 딜 성패의 핵심이지만, 우리 팀 내 누가 타겟 기업 의사결정자와 연결 가능한지 체계적으로 파악할 방법이 없음. 딜이 끝나고 나서야 '아, 네가 그 사람 고교 동기였어?' 하고 발견하는 비극이 반복됨
💡 솔루션
팀원들의 인맥 그래프(학교·군부대·전직장·동호회 등)를 구축하고, 타겟 기업 의사결정자까지의 숨은 2-3단계 연결 경로를 자동 탐색. 경로 강도 스코어링 + 접근 시나리오 + 소개 요청 메시지 템플릿까지 포함한 '웜패스 리포트'를 건당 제공
DIFFERENTIATION
LinkedIn/리멤버는 '내 직접 1촌'만 보여줌. WarmPath는 팀 전체의 2-3단계 멀티홉 경로를 탐색하며, 한국 특유의 학연·지연·군인맥 등 비LinkedIn 연결고리를 매핑. 월 구독 없이 건당 과금으로 필요할 때만 사용. 글로벌 CRM(Salesforce/HubSpot)은 이 한국형 인맥 레이어를 구조적으로 지원 불가
💰 수익 모델
건당 ₩15,000 (타겟 기업 1곳 기준 웜패스 리포트) × 월 700건 (20개 기업 × 월 35건) = 월 ₩10,500,000. 고객이 돈 내는 이유: 콜드콜 미팅 전환율 2% vs 웜인트로 전환율 15%. ₩15,000으로 미팅 성사 확률 7배. 영업 미팅 1건 기회비용 ₩50만 대비 압도적으로 저렴해 '거저'라고 느낌
TAM
한국 B2B 영업 프로스펙팅 시장 약 ₩3조 (영업 인력 200만 × 인당 연간 프로스펙팅 비용 ₩150만)
SAM
매출 1억+ B2B 기업 중 전담 영업팀 보유 약 3만사 × 연간 세일즈 인텔 지출 ₩1,000만 = ₩3,000억
SOM
1년차 기업 100개 × 월 35건 × ₩15,000 × 12개월 = 약 ₩6.3억
🛡 경쟁우위 (Moat)
네트워크경쟁: 낮음트렌드: rising
영업팀이 자사 인맥 그래프를 등록할수록 전체 네트워크 커버리지 확장 → 경로 발견 확률 상승. 한국 특유의 학연·지연·군인맥 매핑은 LinkedIn/리멤버가 구조적으로 제공 불가
LOCK-IN
팀 전원의 인맥 데이터(학교·군부대·전직장·동호회)가 누적될수록 이탈 비용 급증. 타사 이전 시 인맥 DB 재구축에 3-6개월 소요
📈 AI 12차원 분석
타이밍7
왜 지금?
시장규모5
SOM
확장성4
10x 경로
경쟁인식4
경쟁사 파악
인사이트8
고객 이해
방어벽4
모방 난이도
문제심각도7
진통제?
수익현실성6
돈 될까?
차별화7
10배 개선
명확성8
한 줄 설명
실현리스크3
만들 수 있나
시장검증5
수요 증거
AI 총평
한국 B2B 학연·지연·군인맥 특화 인사이트는 진짜 날카롭지만, '경쟁 낮음' 진단은 틀렸다—The Swarm과 Draftboard가 이미 팀 단위 멀티홉 웜인트로를 글로벌에서 사업화 중이고, 더 치명적인 문제는 한국 PIPA(개인정보보호법)가 팀원 개인 인맥 그래프(학교·군부대·동문 관계) 수집에 명시적 동의를 요구해 이 비즈니스 모델의 핵심 데이터 레이어가 법적으로 지뢰밭이라는 점—세일즈 VP보다 법무팀이 먼저 막을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