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영업팀 5인 이상 보유한 매출 1억+ B2B 기업의 세일즈 리더 및 VP of Sales. 특히 IT·제조·전문서비스 업종에서 대기업·중견기업 대상 영업하는 팀
- 문제
- 한국 B2B 영업에서 인맥(학연·지연·군인맥)이 딜 성패의 핵심이지만, 우리 팀 내 누가 타겟 기업 의사결정자와 연결 가능한지 체계적으로 파악할 방법이 없음. 딜이 끝나고 나서야 '아, 네가 그 사람 고교 동기였어?' 하고 발견하는 비극이 반복됨
- 해결
- 팀원들의 인맥 그래프(학교·군부대·전직장·동호회 등)를 구축하고, 타겟 기업 의사결정자까지의 숨은 2-3단계 연결 경로를 자동 탐색. 경로 강도 스코어링 + 접근 시나리오 + 소개 요청 메시지 템플릿까지 포함한 '웜패스 리포트'를 건당 제공
- 차별화
- LinkedIn/리멤버는 '내 직접 1촌'만 보여줌. WarmPath는 팀 전체의 2-3단계 멀티홉 경로를 탐색하며, 한국 특유의 학연·지연·군인맥 등 비LinkedIn 연결고리를 매핑. 월 구독 없이 건당 과금으로 필요할 때만 사용. 글로벌 CRM(Salesforce/HubSpot)은 이 한국형 인맥 레이어를 구조적으로 지원 불가
핵심 기능
- 01
팀 인맥 그래프 구축 엔진 (LinkedIn 연동 + 학교·군·전직장·동호회 프로필 수동 입력)
- 02
타겟 기업 의사결정자까지 2-3단계 웜패스 탐색 알고리즘
- 03
경로 강도 이모지 스코어링 (🔥🔥🔥 동기/전우 → 🔥 같은 학교 다른 연도)
- 04
관계 유형별 소개 요청 메시지 AI 자동 생성
- 05
딜 성공/실패 피드백으로 경로 품질 자동 학습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건당 ₩15,000 (타겟 기업 1곳 기준 웜패스 리포트) × 월 700건 (20개 기업 × 월 35건) = 월 ₩10,500,000. |
|---|---|
| 근거 01 | 고객이 돈 내는 이유: 콜드콜 미팅 전환율 2% vs 웜인트로 전환율 15%. |
| 근거 02 | ₩15,000으로 미팅 성사 확률 7배. |
| 근거 03 | 영업 미팅 1건 기회비용 ₩50만 대비 압도적으로 저렴해 '거저'라고 느낌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B2B 영업 프로스펙팅 시장 약 ₩3조 (영업 인력 200만 × 인당 연간 프로스펙팅 비용 ₩150만)유효 시장 매출 1억+ B2B 기업 중 전담 영업팀 보유 약 3만사 × 연간 세일즈 인텔 지출 ₩1,000만 = ₩3,000억초기 목표 시장 1년차 기업 100개 × 월 35건 × ₩15,000 × 12개월 = 약 ₩6.3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항체/면역 시스템(팀 인맥 네트워크 = 영업 면역체계) × 세일즈테크(B2B 영업 도메인) × 촉매(웜인트로 하나가 딜 전체를 가속). 한국 B2B에서 인맥이 절대적이지만 체계적 탐색 도구가 전무하다는 갭에서 착안
- 분석 방식
- TRIZ 일회용(비싼 세일즈 컨설팅 → 건당 ₩15,000 리포트) + 테마 3중 충돌(면역시스템 × 세일즈테크 × 촉매) + 매출 1억+ 타겟 제약
- 포착 일자
- 2026.0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