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61

FlatLog

전세 보증금 지키는 집 사진 가계부

idea자동 생성핀테크/돈 관련#proptech#구독앱#보증금보호#사진증거#전세
S+

핵심 아이디어

타깃
전세 입주 예정인 2030 세입자, 보증금 2억+ 거주자, 과거 분쟁 경험자를 코어로, 월세 세입자·소호·상가 임차인·공인중개사·임대인으로 확장하며, 장기적으로 일본·독일·영국 글로벌 진출을 목표로 한다.
문제
**퇴거 시 집주인의 일방적 보증금 공제를 세입자가 반박할 증거가 없다.** • 집주인이 '네가 망가뜨렸다'며 200~500만 원을 일방적으로 공제 • 입주 당시 상태를 2년 후 증명할 수단이 없음 • 폰 사진은 '날짜 조작 가능'을 이유로 증거 불인정되는 경우 빈번
해결
**입주부터 퇴거까지 AR 가이드와 블록체인 인증으로 법적 증거 체인을 자동 생성한다.** ① 입주 시 15개 체크포인트(벽·바닥·천장·배관 등) AR 가이드로 촬영 ② 매월 5분 리마인더로 동일 앵글 재촬영, AI가 곰팡이·균열·변색·누수 자동 감지 ③ 모든 사진에 GPS·타임스탬프·SHA-256 해시 부여, 공인전자문서센터(KECA) 연동으로 법적 공신력 확보 ④ 퇴거 시 '입주 vs 현재' 비교 PDF 리포트 원클릭 생성 ⑤ 로드맵: 세입자 전용 → 임대인 공실 점검 모드 → 공인중개사 화이트라벨 API → HUG·SGI 전세보증보험 번들 연동
차별화
**사진을 찍는 앱이 아니라 위변조 불가능한 법적 증거를 만드는 앱이다.** • 기존: 입주 시 폰으로 대충 촬영 → 2년 후 못 찾거나 증거력 없음 • FlatLog: 가계부처럼 매월 연속 기록하는 증거 체인 — 1회성 점검(RoomScan류)과 달리 시간축 비교가 핵심 가치 • 전환비용(2년 누적 체인 이전 불가) · 데이터 해자(수십만 건 손상 패턴 학습 AI) · 제도 해자(분쟁조정위·소액법원 채택 누적) · 파트너십 해자(HUG 보험 가입 조건 추진) 4중 방어벽 보유

핵심 기능

  1. 01

    입주 사진 체크리스트: 방별 15개 포인트를 AR 오버레이로 동일 앵글 촬영 유도

  2. 02

    월간 5분 리마인더: 이전 달 사진과 정확히 같은 위치·각도로 재촬영하도록 반투명 가이드 제공

  3. 03

    AI 변화 감지: 곰팡이·변색·균열·누수 흔적을 월별 비교 분석 후 이상 발견 시 푸시 알림

  4. 04

    법적 인증 리포트: GPS·타임스탬프·SHA-256 해시 포함 PDF, 퇴거 시 입주→현재 비교 자동 생성

  5. 05

    중개사 공유 링크: 집주인·중개사에게 열람 전용 리포트 전송, 분쟁 전 합의 유도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핵심 모델**B2C 구독과 B2B 화이트라벨·보험 번들을 결합한 복합 수익 구조다.**
근거 01• B2C: 월 ₩4,900 × 2,100명 = ₩10.3M/월 + 퇴거 인증 리포트 ₩19,900/건 (전체 전세 계약 80만 건 대비 0.26%의 보수적 목표)
근거 02• B2B: 공인중개사 화이트라벨 ₩9,900/건 × 월 300건 = ₩3M/월 (CAC Zero) + HUG·SGI 도매 연 ₩12,000/좌
개발 기간
약 10주
시장 규모
전체 시장 한국 전세 가구 약 400만 × 연 ₩59,000 = ₩2,360억유효 시장 수도권 보증금 1억 이상 전세 가구 150만 = ₩885억초기 목표 시장 출시 1년 내 2,500명 = 연 ₩1.5억 (월 ₩12.5M)
시장 흐름
rising

발견 근거

시장 신호
가계부 쓰기(연속 기록의 힘) × 사진 찍기(시각 증거) × 체온계(건강 진단→집 건강 진단) 3중 충돌
분석 방식
역발상: '무료인 사진 촬영에 돈을 받으면?' → 사진 자체는 무료지만, 법적 효력 있는 타임스탬프 인증 사진 기록 체인은 월 ₩4,900의 보험 가치
포착 일자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