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 50인 미만 한국 소규모 제조 공장(금속가공·도자기·가죽·목공·섬유 등) 약 7만 개소. 수요: 제조 과정에 관심 있고 합리적 소비를 추구하는 25-39세 MZ 소비자.
PROBLEM
**소공장은 B2B 하청 의존도 90%+인데 납품 단가는 계속 깎이고, 소비자 직판 채널이 없다.**
• 마케팅 역량·채널 부재로 소비자에게 직접 팔고 싶어도 접점이 없음
• 소비자는 '공장 직거래=싸다'를 알지만 연결 수단이 없음
• 기존 라이브커머스는 쇼호스트의 과장 멘트뿐이라 제품 신뢰가 낮음
💡 솔루션
**공장 생산라인에 카메라를 설치하고, 장인이 직접 만드는 과정을 라이브 스트리밍하며 실시간 판매한다.**
① 원가 구조(재료비·인건비·마진)를 화면에 실시간 투명 공개
② 시청자는 '지금 만들어지는 그 제품'을 주문하고 장인과 채팅하며 관계를 쌓음
③ 매 시즌 시청자 피드백을 반영해 제품을 카이젠(개선)하는 과정도 공개
DIFFERENTIATION
**쇼호스트가 아닌 '만드는 사람'이 직접 방송하며, 제조 현장이 곧 스튜디오다.**
• 원가 100% 실시간 공개 — '이 칼 재료비 12,000원, 인건비 20,000원, 마진 13,000원'
• 제조 과정 자체가 콘텐츠(공장 ASMR, How It's Made급 몰입감)
• 한정 생산 드롭 방식으로 희소성 확보 + 재고 리스크 제로
💰 수익 모델
**구독료 + 판매 수수료의 이중 수익 구조로 월 ₩10,000,000.**
• 프리미엄 팩토리 채널 구독 ₩500,000/월 × 5개 공장 = ₩2,500,000
• 판매 수수료 10% × 평균 주문 ₩50,000 × 일 50건 × 30일 = ₩7,500,000
※ 공장은 하청 마진율 5-10% → 직판 마진율 25-35%로 점프, 소비자는 원가 보며 '브랜드 대비 3분의 1 가격' 확신
TAM
한국 라이브커머스 시장 약 10조원 (2025 기준, 연 30%+ 성장)
SAM
제조업 직판 라이브커머스 약 3,000억원 (소공장·공방 직거래 + 소비자 직판)
SOM
초기 1년 소규모 공장 직캠 커머스 약 50억원 (수도권 공장 밀집지역 중심)
🛡 경쟁우위 (Moat)
브랜드경쟁: 낮음트렌드: rising
'Made on FloorDrop' 신뢰 마크가 브랜드 자산이 됨. 공장 장인 개인 팬덤 + 원가 100% 공개 투명성이 결합되어, 후발 플랫폼이 '그 공장 아저씨'와 커뮤니티를 통째로 빼올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