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서울 상권 내 1-2인 운영 식당/카페 사장님 (배달앱 수수료 부담, 신메뉴 테스트 니즈). 소비자 측은 20-30대 맛집 탐험형 직장인
- 문제
- 소규모 식당은 배달앱 수수료(15-30%)가 살인적이지만 자체 마케팅 채널이 없어 의존도만 높아진다. 새 메뉴를 시장에 테스트할 저비용 방법도, 비피크 시간대에 손님을 끌어올 무기도 없다
- 해결
- 식당 사장님이 매일 '시크릿 메뉴'를 봉투 형태로 등록하면, 반경 1km 손님이 100원에 봉투를 열어 메뉴·특별가를 확인하고 매장 방문 주문하는 로컬 시크릿 메뉴 디스커버리 플랫폼
- 차별화
- 배달앱은 '아는 메뉴를 주문'하는 곳. BlindBite는 '몰랐던 메뉴를 발견'하는 곳. 봉투를 열기 전엔 뭔지 모르는 가챠 구조로 호기심을 유발하고, 시크릿 메뉴 도감 수집으로 반복 방문을 만든다. 식당은 배달앱 수수료의 1/100 비용으로 매장 방문 신규 고객을 확보
핵심 기능
- 01
시크릿 봉투 등록/오픈 (사장님이 메뉴·사진·한정수량·특별가 등록 → 손님이 100원에 열기)
- 02
동네 시크릿 도감 (상권별 식당 시크릿 메뉴 컬렉션, 수집 배지, 탐험 랭킹)
- 03
사장님 대시보드 (봉투 오픈율·방문 전환율·인기 시크릿 분석, 경쟁 식당 대비 포지션 숫자화)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봉투 오픈 수수료 ₩50/건 × 일 3,000건 × 30일 = ₩4,500,000 + 식당 프리미엄 구독(노출 우선·데이터 리포트) ₩39,000/월 × 150개 = ₩5,850,000 = 월 ₩10,350,000. |
|---|---|
| 근거 01 | 식당이 돈 내는 이유: 배달앱 월 수수료 50-200만원 vs BlindBite 프리미엄 3.9만원. |
| 근거 02 | 손님이 100원 내는 이유: 커피 한 잔의 1/50 가격에 서프라이즈 할인 메뉴 발견 |
- 개발 기간
- 약 8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외식업 마케팅 시장 약 3조원 (70만 식당/카페)유효 시장 디지털 마케팅 의향 있는 소규모 식당/카페 약 15만개, 연 마케팅비 기준 약 5,000억원초기 목표 시장 서울 주요 상권(연남·성수·홍대·강남) 2,000개 식당, 연 약 15억원 (구독+봉투 수수료)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봉투(블라인드 서프라이즈) × 공개/비공개 전환의 도파민 × 도감 수집의 반복 루프. 세 테마가 충돌하며 '열기 전엔 모르는 시크릿 메뉴'라는 포맷이 탄생
- 분석 방식
- TRIZ 추출(식당 마케팅의 핵심 1개 = '새 손님에게 발견되기'만 10배 잘함) + 마이크로 결제 제약(100원) + 미친 페르소나(감정→숫자: 사장님 대시보드에서 인기도·전환율 등 모든 경험을 숫자로 시각화)
- 포착 일자
- 2026.0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