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대기업·공기업 면접을 3회 이상 탈락한 25-32세 한국 구직자 및 퇴사 후 이직 준비 중인 3-7년차 직장인
- 문제
- 면접 탈락은 블랙박스다. 왜 떨어졌는지 모르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탈락 이력은 숨겨야 할 수치가 된다. 면접 학원은 1회 ₩10만원+이지만 실전 반복 연습은 불가능
- 해결
- 텍스트 없이 음성만으로 진행하는 AI 모의면접. 매 탈락(낮은 점수) 세션이 음성 패턴(자신감, 논리구조, 필러워드, 답변밀도)을 정밀 분석하여 '리젝 리포트'를 생성한다. 탈락이 누적될수록 AI 코칭 정확도가 올라가고, '리젝 레벨'이 상승하여 오히려 성장 증거가 된다
- 차별화
- 기존 AI 면접 앱은 '합격시키는 것'이 목표. RejectStack은 '탈락을 축적하는 것'이 목표. 실패를 숨기는 문화를 뒤집어 실패 데이터를 게이미피케이션 자산으로 전환. 텍스트/스크립트 암기 대신 음성 즉흥력 훈련에 집중하여 실전 괴리를 제거
핵심 기능
- 01
음성 전용 AI 모의면접 — 기업 유형별(대기업/공기업/스타트업) 질문 시뮬레이션, 텍스트 UI 없음
- 02
리젝 리포트 — 매 세션 후 음성 패턴 분석(자신감 지수, 논리 흐름, 필러워드 비율, 답변 밀도) 음성 피드백
- 03
리젝 레벨 시스템 — 탈락 횟수 × 개선률 = 레벨업. Lv.15 이상 '면접 서바이버' 뱃지 부여
- 04
출퇴근 모드 — 15분 퀵세션, 이어폰만으로 지하철에서 완결
- 05
기업별 면접 시뮬레이션 — 유저 크라우드소싱 기반 실제 기업 질문 패턴 수요예측 적용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월 구독 ₩14,900 × 670명 = 월 ₩9,983,000. |
|---|---|
| 근거 01 | 면접 학원 1회(₩10만)보다 싸고 24시간 무제한 연습 가능. |
| 근거 02 | 취준생이 '이건 싸다'고 느끼는 가격대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연간 구직·이직자 약 300만명 × 평균 면접 준비 지출 ₩150,000 = ₩4,500억유효 시장 AI 기반 면접 훈련 시장 약 ₩600억 (면접 준비 시장의 ~13%)초기 목표 시장 음성 전용 게이미피케이션 훈련 니치, 초기 1년 ₩30억 규모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면접(고스트레스 반복 실패) × 퇴사(이직 시장 폭발) × 게이미피케이션(실패를 게임 레벨로 전환). '실패한 mock interview 스타트업을 2026년 음성AI로 다시 하면?'에서 착안
- 분석 방식
- SCAMPER(가장 비싼 인간 면접관 제거 → 음성 AI) + TRIZ(실패한 스타트업 재해석) + 역설적 가치 설계(탈락 = 자산)
- 포착 일자
- 2026.0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