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공공기관 웹 담당자, 웹에이전시 개발팀, 중견기업 IT팀. '웹 접근성 인증 받아야 하는데 뭐부터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담당자
- 문제
- 장애인차별금지법에 의한 웹 접근성 의무화. 수동 감사 비용 ₩500만원+, 수정에 개발자 수십 시간. 빙하처럼 느리지만 확실하게 다가오는 규제 — 2025년부터 민간 기업 의무 확대
- 해결
- URL 입력 → AI가 KWCAG 2.2/WCAG 2.1 위반 자동 탐지 → 위반별 수정 코드 자동 생성 → 스테이징 미리보기 확인 후 원클릭 패치 → 인증용 리포트 자동 출력. [4대 리스크 완화책] ① AI 오탐률: 론칭 후 6개월간 접근성 전문가 파트타임 수동 검토 레이어 병행, 정확도 95% 달성 시 자동화 전환 ② 기준 변경: 웹와치(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 파트너십 체결 → KWCAG 개정 사전 공유 수령 ③ 패치 호환성: 스테이징 미리보기 필수화 + 1-click 롤백 제공으로 프로덕션 장애 원천 차단 ④ 초기 신뢰: 파일럿 10개사 무료 제공 후 케이스 스터디 공개(비용·시간 절감 수치 실증)
- 차별화
- 글로벌 도구(accessiBe): WCAG만 지원, 한국어 alt-text 부정확, 오버레이 방식. A11yForge: KWCAG 한국 기준 완벽 지원 + AI 코드 수정(오버레이 아님) + 인증 리포트 원스톱. 수동 감사 대비 90% 비용·시간 절감. [방어벽 3중 구조] ① 데이터 해자: 위반-수정 패턴 누적 DB → 사용자 증가할수록 AI 정확도 상승, 후발 진입자 재현 불가 ② 전환비용: 사이트별 수정 이력·인증 히스토리·커스텀 룰셋이 플랫폼에 lock-in, 해지 시 감사 이력 소멸 ③ 생태계 잠금: 워드프레스·그누보드 플러그인 선점 배포 → CMS 개발자 채널 확보 + 공공기관 1호 레퍼런스 → 동종 기관 영업 클로징 3× 가속
핵심 기능
- 01
KWCAG 2.2 + WCAG 2.1 동시 자동 스캔·위반 탐지
- 02
위반 항목별 수정 코드 AI 자동 생성 (HTML·CSS·ARIA)
- 03
웹 접근성 인증 신청용 리포트 자동 출력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요금제 3단 구조】 |
|---|---|
| 근거 01 | - 인증 단건 ₩150,000/회: 구독 전 진입 허들 낮춤, 구독 전환 퍼널 역할 |
| 근거 02 | - 스탠다드 ₩79,000/월/사이트: 공공기관·중소기업 직접 담당자 |
| 근거 03 | - 에이전시팩 ₩299,000/월(최대 20사이트 + 화이트라벨): 웹에이전시가 클라이언트 관리 내재화 → 기존 외주 감사 마진 개선 |
| 근거 04 | 【SOM 재계산】 |
| 근거 05 | - TAM: 접근성 의무 대상 기관 약 75,000개(공공 25,000 + 2025년 민간 확대 50,000) |
| 근거 06 | - SAM: 예산 집행 가능 + 정상 브라우저 환경 기관 약 15,000개 |
| 근거 07 | - SOM(1년): 에이전시 50개 × 평균 20사이트 + 직접 고객 300사이트 = 1,300사이트 → 월 ₩72,000,000 |
| 근거 08 | 【돈 내는 이유 명확화】 수동 감사 ₩500만원 → 연 ₩95만원(81% 절감) + 과태료 ₩3,000만원 회피 + 에이전시는 감사 외주를 내재화해 클라이언트당 마진 개선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기업·공공기관 웹사이트 약 200만개유효 시장 접근성 의무 대상 공공기관+법적 의무 민간기업 웹사이트 약 30,000개초기 목표 시장 1년 내 200사이트 확보 목표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시장 신호 #13 접근성 제품 과소 투자 + 탐색 토픽 '검정(전문가급)' × '빙하 이동(느린 규제)'
- 분석 방식
- 방법 3: 역발상 — '접근성을 의도적으로 거부하는 기업이 원하는 것' → 사실 방법을 몰라서 못 하는 것 → 자동화로 해결
- 포착 일자
- 2026.0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