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월 식재료비 500만~1500만원, 직원 3~15명 규모의 독립 한식·양식·카페 사장님. 특히 개업 1~3년차로 원가 관리 경험이 부족하고 마진 압박을 느끼는 대표
- 문제
- 식당 평균 식재료 폐기율 10~15%. 월 50~120만원을 쓰레기통에 버리지만 '정확히 얼마나 버리는지' 모르고, 혼자서는 습관을 못 바꾼다. 기존 SaaS는 도구만 주고 행동은 안 바뀜
- 해결
- 매일 영업 종료 후 폐기물 사진 1장 촬영 → AI가 품목·금액 자동 추정 → '오늘 ₩32,000 버렸습니다' 손실 알림. 같은 기수 식당끼리 주간 폐기율 랭킹 배틀 + 매주 1개 원가관리 액션 레슨. 8주 후 폐기 50%+ 감소 시 졸업 인증. 졸업하면 서비스 종료 — '더 이상 우리가 필요 없다'가 성공
- 차별화
- 기존 식재료 관리 SaaS(식봄·마켓보로)는 발주·재고 '도구'만 제공하고 월 구독으로 묶어둠. WasteWar는 8주 집중 '행동 변화 프로그램' — 경쟁심·손실 시각화·커리큘럼으로 습관 자체를 바꾸고 졸업시킴. 도구가 아니라 코치. 끝이 있는 서비스
핵심 기능
- 01
폐기물 사진 AI 분석 → 품목별 금액 자동 추정 (빨강/노랑/초록 단일 신호)
- 02
일별 '버린 돈' 대시보드 + 코호트 내 주간 폐기율 랭킹 리더보드
- 03
8주 원가관리 커리큘럼 (발주량 조절·메뉴 회전·잔반 줄이기 등 주차별 미션)
- 04
졸업 인증 시스템 + 오프라인 인증 스티커 + 졸업생 공동구매 네트워크
- 05
폐기 원인 패턴 분석 리포트 (요일별·메뉴별·시간대별 낭비 핫스팟)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8주 프로그램 ₩290,000/식당 × 월 35개 신규 = 월 ₩10,150,000. |
|---|---|
| 근거 01 | 결과 보장제(폐기 30% 미만 감소 시 전액 환불). |
| 근거 02 | 식당 입장: 월 폐기 ₩52만 중 절반 ₩26만 절약 → 29만원 투자로 첫 달부터 ROI. |
| 근거 03 | 추가 수익: 졸업생 500개 식당 식재료 공동구매 수수료 3% = 월 ₩3,600만(성장기) |
- 개발 기간
- 약 8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외식업 식재료 연간 폐기 비용 약 5조원 (80만 식당 × 월 평균 폐기 ₩52만)유효 시장 원가 관리 니즈 높은 직원 3인+ 독립 식당 15만개 × ₩290,000 = ₩435억초기 목표 시장 월 35개 식당 × ₩290,000 = 월 ₩10,150,000 (첫 2년 누적 1,200개 수료)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경쟁심 × 손실 회피 편향 × 산업안전: 산업안전의 '하인리히 법칙(작은 위반 300개→대형 사고 1개)'을 식당 폐기에 적용. 매일의 사소한 폐기가 월말 50만원 손실로 누적. 경쟁심으로 행동을 끌어내고, 손실 시각화로 습관을 깬다
- 분석 방식
- TRIZ 차원 전환(오프라인 쓰레기통→사진 1장→AI 금액 환산) + 고통 추구(매일 자기 낭비를 숫자로 직시하는 고통을 일부러 찾게 만듦) + 아기 페르소나(복잡한 대시보드 대신 빨강/초록 하나로 오늘의 상태를 알림)
- 포착 일자
- 2026.0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