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수능·내신 수학에서 '풀 줄 아는데 자꾸 틀리는' 고2·고3(핵심 BM) + 중3(조기 진입). 학원비 월 30만원 이상 지출 중인 중·상위권 학부모. 학생 개인별 취약 패턴 리포트가 필요한 수학 전문 학원(강남·목동·분당 선점 후 전국 확장).
- 문제
- **수학은 풀이법을 몰라서가 아니라, 사고 과정의 반복적 버그 때문에 틀린다.** • 학원은 '풀이법'만 알려주고, 콴다는 '정답'만 알려줌 • '왜 이 유형에서 매번 틀리는지' 사고 단계를 진단해주는 서비스가 없음
- 해결
- **카카오톡 챗봇에 손풀이 사진을 보내면 AI가 '어디서 사고가 꼬였는지' 단계별로 진단한다.** ① 손풀이 사진 전송 → AI가 풀이 단계별 분석 및 사고 오류 지점 진단 ② 10문제 이상 누적 시 → 개인 사고 패턴 맵(강점·약점·반복실수 뉴런 지도) 생성 및 맞춤 경고 제공 ③ Phase 1: 수능 수학(고2·3) → Phase 2: 내신 전학년 + 물리·화학 → Phase 3: B2B 학원 SaaS(반별 취약 패턴 리포트, 월 ₩150,000/학원, 학원이 홍보 채널이 되는 역유통 구조) → Phase 4: 베트남·대만·일본 동남아 확장
- 차별화
- **콴다·포토매스는 구조적으로 사고 진단 피벗이 불가능하고, 학원은 교사 1인당 30명 한계로 개인 오류 패턴 추적 자체가 불가능하다.** • 데이터 플라이휠: 국내 수능·내신 기출 오류 패턴 DB가 쌓일수록 AI 진단 정밀도 상승 → 후발 주자 따라잡기 2~3년 소요 • 전환 비용: 6개월 이상 축적된 개인 사고 패턴 맵은 이탈 시 처음부터 재구축 필요, 히스토리가 잠금장치 • 역설적 정책 잠금: '정답을 안 알려주는' 포지셔닝은 풀이 제공 광고 수익에 묶인 경쟁사가 절대 채택 불가
핵심 기능
- 01
카톡 사진 전송 → AI 풀이 과정 단계별 분석 30초 내 결과
- 02
개인 사고 패턴 맵: 강점/약점/반복실수를 뉴런 지도로 시각화
- 03
실시간 경고: 취약 유형 풀 때 '2단계 분수 변환 실수율 85%' 알림
- 04
크라우드 튜터 에스컬레이션: AI 확신도 낮으면 수학 전공 대학생 보완 진단
- 05
역구독 대시보드: 누적 사용량→AI정확도→가격 하락 현황 표시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C 역구독 ₩19,900→₩15,900→₩11,900 + B2B 학원 SaaS ₩150,000/월로 이중 수익 구조를 가진다.** |
|---|---|
| 근거 01 | B2C: 론칭 6개월차 목표 MAU 1,200명 × 평균 ₩15,900 = 월 ₩19,080,000 |
| 근거 02 | B2B: 파트너 학원 30곳 × ₩150,000/월(학생 30명 기준) = 월 ₩4,500,000 |
| 근거 03 | 합산 월 ≈₩23,600,000 → 연 ₩283M / LTV ₩286,200(평균 18개월 유지) : 목표 CAC ₩15,000 이하(카카오 바이럴 + 학원 제휴) → LTV:CAC ≈ 19:1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사교육 시장 약 26조원유효 시장 에듀테크·AI 학습 보조 도구 약 2조원초기 목표 시장 중고등 수학 AI 풀이 진단 약 500억원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수험생(고독한 반복 학습) × 크라우드소싱(대학생 튜터 풀) × 밀키트(과정 패키징)의 충돌. 밀키트가 '결과물 재료'를 패키징하듯 '사고 과정 진단'을 패키징. 콴다(답 제공)의 TRIZ 정반대
- 분석 방식
- TRIZ 정반대(콴다 역전: 답X 과정O) + TRIZ 피드백 루프(매 진단이 사고 프로필 강화→다음 진단 자동 개선) + 역구독(사용↑→AI정확도↑→비용↓) + 예술 페르소나(사고 맵을 뉴런 아트워크로)
- 포착 일자
- 2026.0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