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전세·매매 이사를 앞두고 후보 집의 실제 소음을 확인하고 싶은 수도권 25~45세 (특히 신혼부부·영유아 가정)
- 문제
- **이사 전 짧은 방문만으로는 층간소음·도로소음·생활소음의 실체를 파악할 수 없다.** • 입주 후 소음 지옥을 겪고 재이사하는 사례가 비일비재 • 재이사 시 수백만 원의 실질적 손해 발생
- 해결
- **IoT 소음 센서를 택배로 발송해 후보 집의 소음을 1주일 24/7 자동 측정하고 AI가 분석·등급화한다.** ① 센서 택배 발송 (보증금 ₩50,000 예치로 분실·파손 리스크 제거) ② 168시간 전수 측정 → AI가 충격음·공기음·도로소음 분류 후 A~F 등급 부여 ③ 소음 히트맵 이미지 + 음성 브리핑으로 결과 전달 ④ 측정 데이터 건물별 DB 자동 누적 → 동일 건물 재의뢰 시 기존 데이터 재활용 (기간·비용 절감) ⑤ Phase1 수도권 B2C → Phase2 직방·네이버 부동산 API 연동 → Phase3 건설사 B2B 분양 인증 → Phase4 상업공간 및 일본·동남아 확장
- 차별화
- **스마트폰 앱 대비 정밀도 6배, 후발 진입자가 수년간 따라올 수 없는 소음 DB 해자를 보유한다.** • 정확도: 스마트폰 앱(±6dB, 순간 측정) vs HushScore(±1dB, 168시간 전수 측정) • 데이터 해자: 누적 측정 건수 증가 → AI 분류 정확도 자동 향상 + 동일 건물 즉시 재활용 • 플랫폼 잠금: 직방·네이버 부동산 API 연동 후 인증 배지 부여 → 중개사·플랫폼의 이탈 전환 비용 발생 • 법적 증거력: 공인 측정값으로 층간소음 분쟁·보증금 협상 활용 가능 → 재이사 피해자에게 유일한 법적 근거 수단
핵심 기능
- 01
IoT 센서 택배 배송·회수 (콘센트 꽂으면 10분 설치 완료, 극한의 게으름뱅이도 OK)
- 02
24/7 데시벨 기록 + 충격음·공기음·도로소음 AI 자동 분류
- 03
시간대별 소음 히트맵 이미지 + A~F 등급 인증서 발급
- 04
핵심 소음 패턴 음성 브리핑 (텍스트 없이 이미지·음성만 제공)
- 05
버스 노선·도로 교통 공공데이터 결합으로 외부 소음원 교차 분석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C 기본형 ₩29,000 / 프리미엄형 ₩49,000, Year2부터 B2B 구독으로 월 ₩30M+ 목표.** |
|---|---|
| 근거 01 | • 수도권 전세·매매 연 55만 건(국토부 2023) × 타겟 비율 30% = 16.5만 건/년 → Year1 침투율 0.3% → 월 410건 → 월 ₩11.9M |
| 근거 02 | • B2B: 부동산 중개소 월정액 구독 ₩99,000(무제한 의뢰) + 직방·다방 API 수수료 |
| 근거 03 | • 단위경제: 센서 100회 재사용, 건당 변동비 ₩7,500, 기본형 마진 74% / 프리미엄형 마진 85% — 재이사 비용 200~300만 원 대비 ₩29,000은 1% 미만으로 지불 저항 최소화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부동산 거래 연 100만 건 × ₩29,000 = 연 ₩290억유효 시장 수도권 아파트·빌라 거래 연 35만 건 = 연 ₩101억초기 목표 시장 초기 1년 수도권 소음 민감 이사자 월 350건 = 연 ₩1.2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소음 갈등(연 20만 건 민원, 극단적 사건까지) × 이사 스트레스(정보 비대칭) × 버스·교통소음(도심 소음의 주범) 충돌에서 '이사 전 소음의 객관적 사전 확인'이라는 unmet need 포착
- 분석 방식
- SCAMPER(보험업 감정평가·인증 모델을 주거 소음에 이식) + 게으름뱅이 페르소나(콘센트만 꽂으면 끝나는 풀 자동화) + 가장 비싼 부분 제거(전문가 방문 측정 ₩30만 → 셀프 센서 ₩2.9만)
- 포착 일자
- 2026.0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