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루션
**매일의 축산 프로토콜을 RPG 퀘스트로 전환해 직원 행동을 바꾸고, 이행 데이터로 보험료를 낮춘다.**
① 방역소독·사료급여·건강체크·온습도관리를 퀘스트화 — 사진인증+GPS+타임스탬프로 완료
② 퀘스트 클리어 시 XP·레벨업·업적 획득, 농장 전체 '안전점수' 실시간 상승
③ 안전점수 연동으로 제휴 보험사 보험료 월단위 할인, 절감액의 30%를 직원 보너스로 환원
**출시 로드맵 (보험 협약 없이도 생존 가능)**
• 0~6개월: SaaS 구독(₩9.9만/월)만으로 출시 — 사진+GPS 인증은 배달앱이 검증한 기성 기술 스택 그대로 활용, 이행 데이터 선제 축적
• 6~18개월: 누적 데이터로 NH농협손해보험에 '이 코호트, 청구율 X% 낮음' 파일럿 제안 — 보험사가 먼저 원하게 만드는 구조
• 18개월~: GA 라이선스 기반 MGA 수수료 트랙 추가
DIFFERENTIATION
**기존 솔루션은 기록 도구에 그치지만, HerdQuest는 직원 행동 변화와 보험료 연동을 동시에 구현한다.**
• 이지팜·팜스코 앱: 기록 도구, 동기부여 메커니즘·보험 연동 전무
• AgriWebb(호주 상장, 연매출 $200M+): 생산성 관리 특화, 행동-보험료 연계 없음
• 기존 축산보험사: 과거 청구 이력만으로 요율 산정, 실시간 예방 데이터 활용 불가
**HerdQuest 3중 방어벽**
① 데이터 해자: 농장별 이행 이력이 쌓일수록 복제 불가능한 보험 액추어리 모델 형성 — 3년 데이터 보유 농가는 구조적 이탈 불가
② 3자 락인: 농장주(비용 절감 이력)·직원(레벨·보너스 수령 기록)·보험사(손해율 데이터)가 동시에 엮여 단일 이해관계자 이탈로는 계약 해지 실익 없음
③ 보험사 독점 파이프라인: 협약 MGA는 1~2곳으로 충분 — 선점 시 후발 경쟁자 진입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