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익 모델
주력: B2B 병원 연간 라이선스 (flat-fee → per-seat 전환으로 단가 현실화)
• 단가 기준: 신규 배치 직원 1인당 ₩80,000/년 (의료 e-러닝 시장 평균 ₩50,000~150,000/인 범위 내)
• 병원 최소 계약: ₩2,000,000/년(25인 기준) · 중형 50인: ₩4,000,000/년 · 상급종합 125인+: ₩10,000,000/년
• ROI 근거: 의료사고 1건 재검사·손해배상 평균 ₩300만~3,000만 → 연 구독료가 오류 0.5건 방지만으로도 회수 → CFO 설득 자료 존재
Y1: 20곳 × 평균 ₩2,500,000 = ₩50,000,000
Y2: 60곳 × 평균 ₩3,500,000 = ₩210,000,000
Y3: 150곳(일반) × ₩4,000,000 + 30곳(상급) × ₩10,000,000 = ₩900,000,000(약 9억)
Phase 2 수익 레버: EMR 연동 실시간 어시스트 모듈 월정액 추가 → 병원당 ARPU 3배 시 Y4 ARR ₩27억 가시권
Phase 3: 일본·NHS 라이선스 수출 시 단위당 3~5배 프리미엄 적용 가능
TAM
국내 의료인 약 56만 명 × 연간 보수교육비 시장 약 ₩1.8조
SAM
비수도권 의료인 약 22만 명 × 월 ₩1,000 = 연 ₩26.4억
SOM
초기 경상권 집중, 의료인 2만 명 중 10,000명 확보 = 월 ₩10,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