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한우·젖소 50두 이상 사육 농장주(매출 1억+). 우선 공략 세그먼트: ①스마트팜 보조금 수혜 경험 농가(ICT 거부감 낮음) ②100두 이상 대규모 농가(질병 손실 리스크 집중, 구독료 부담 낮음) ③축협·영농법인(묶음 계약으로 CAC 절감). 평균 연령 62세 고려 → 앱 UX 초단순화(알림·영상·상담 3버튼), 현장 설치 대행 서비스 기본 포함.
- 문제
- 가축 질병 1일 늦게 발견하면 마리당 ₩500만~₩1,500만 손실. 현재 수의사 주 1회 방문(왕진비 1회 ₩20~50만, 예약 후 24~48시간 대기) + 평균 연령 62세 농장주의 새벽 순찰 의존. 폐사·분만 이상의 70% 이상이 야간~새벽에 발생하지만 아침에 발견 → 치료 골든타임 소실. 기존 IoT(귀태그·목걸이 센서)는 50마리 기준 초기 ₩500만+, 고장 시 수리 대기 중 감지 공백 발생. 국내 주요 스마트팜 솔루션(팜모닝·이지팜)은 사육 일지·행정 관리 중심으로 '실시간 이상 행동 감지' 기능 부재.
- 해결
- 기존 축사 CCTV/IP카메라 활용 → AI가 먹이 섭취량·보행 패턴·기립/누움 비율·발정 징후·호흡수를 24시간 실시간 분석 → 이상 감지 시 농장주 앱 즉시 알림 + 수의사 원격 화상 상담 연결. 【리스크 완화 내장】 ①초기 3개월 '검증 모드': 알림 발생 시 담당 수의사가 교차 확인 → 오탐률 데이터 축적으로 농장별 AI 보정 ②농촌 통신 환경 대비 LTE 엣지 게이트웨이 옵션 제공(월 ₩2만 추가) ③농촌진흥청·축산과학원과 공동 데이터 수집 MOU로 모델 검증 권위 확보.
- 차별화
- 【경쟁사 명시】 ①SCR by Allflex·Cowlar(글로벌 귀태그/목걸이): 50마리 초기 ₩300~500만+, 고장 잦음 ②팜모닝·이지팜(국내 1·2위): 사육 행정 앱, 실시간 건강 감지 無 ③Connecterra IDA(AI 목걸이, 글로벌): 국내 미출시, 마리당 월 $10 ④일반 CCTV+인력: 24시간 실시간 분석 불가. 【HerdWatch 10x 우위 3축】 ⑴비용: 카메라 1대로 수십 마리 동시 모니터링 → 마리당 월 ₩2,000~3,000(150마리 기준) vs IoT ₩10,000+ ⑵정확도: 비접촉 측정으로 소 스트레스 없어 자연 행동 데이터 품질 우위, 발정·호흡수 등 IoT 미탐지 지표 포함 ⑶전환 비용(방어벽): 6개월 이상 사용 시 농장별 계절·축종 맞춤 AI 고도화 → 경쟁사로 이전 시 학습 데이터 전량 손실.
핵심 기능
- 01
기존 CCTV 연동 + 가축 개체 식별
- 02
행동 패턴 AI 분석 + 질병 조기 경보
- 03
수의사 원격 상담 연결 + 진료 기록 관리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SOM 재계산】 국내 50두 이상 한우·젖소 농가 약 20,000호 → 스마트팜 보조금 수혜 경험 농가(ICT 수용성 높음) 약 6,000호가 현실적 어드레서블 시장. |
|---|---|
| 근거 01 | 3년 침투율 8% = 480농가 → 월 ₩7,200만(연 ₩8.6억). |
| 근거 02 | 5년 목표 2,000농가 → 월 ₩3억. |
| 근거 03 | 【추가 수익 레이어】 ①수의사 원격 상담 중개 수수료(건당 ₩1~3만) ②손해보험사 연계 데이터 B2B 제공 ③돼지·닭 축사 확장 시 TAM 3배 이상. |
| 근거 04 | 【고객이 돈 내는 이유】 연 ₩180만 구독 = 한우 1마리 폐사 방지 시 ROI 556%. |
| 근거 05 | 수의사 왕진비 월 2회 대체만으로도 연 ₩100만 절감 → 실질 추가 부담 ₩80만. |
-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축산농가 약 6만 × 연 ₩180만 = ₩1,080억유효 시장 매출 1억+ 한우·젖소 사육 농가 약 2만초기 목표 시장 경기·충남 대형 축산농가 300개소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탐색 토픽 '다이빙(관찰 기반 분석) × 성장판 닫히는 시기(성장 모니터링) × 농업/축산'
- 분석 방식
- 방법 1: 강제 충돌 — 다이빙의 '수중 관찰' 패턴을 축사 가축 관찰에 적용. TRIZ: 성공한 서비스(IoT 센서 축산)의 정반대 = 센서 없이 카메라만
- 포착 일자
- 2026.0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