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GAP/친환경 인증이 필요한 매출 1억+ 영농법인 대표 및 품질관리 담당자
- 문제
- GAP 인증 서류 작성에 농가당 연 40시간+. 농약사용기록·생육일지·작업일지를 수기 작성. 서류 한 칸 미비로 인증 탈락 → 납품처(대형마트·학교급식) 상실
- 해결
- 현장 작업 중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농약 라벨, 작업 현장, 생육 상태) → OCR+AI가 자동 인식 → GAP 양식에 맞춰 서류 자동 생성 + 누락 항목 사전 경고
- 차별화
- 【방어벽 구체화 포함】 ① 데이터 락인: 농가별 2~3년 누적 생육·농약 이력이 플랫폼에 축적 → 이탈 시 인증 증빙 이력 전체 소멸, 전환 비용 극대화. ② 독점 데이터셋: 한국 농약 라벨 10만건+ OCR 학습 데이터 구축 → 국내 라벨 인식 정확도에서 범용 OCR 대비 압도적 우위, 복제 불가. ③ 심사원 네트워크: 인증심사원·농업기술센터와 B2B 파트너십 → 심사원이 고객에게 직접 추천하는 채널 형성. ④ 규제 연동: 농림축산식품부 GAP 전산시스템 직접 연동 추진 → '정부 인정 서식 자동 제출' 지위 확보 시 경쟁 진입 차단. 수기 대비 8배 빠른 작성 + 인증 컨설팅비 ₩200만 → 연 ₩60만 구독으로 70% 절감.
핵심 기능
- 01
카메라 OCR 농약 라벨·작업 사진 자동 인식
- 02
GAP/HACCP 양식 자동 매핑 + 누락 경고
- 03
연도별 이력 관리 + 갱신 시 자동 이월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SOM 재계산】 전국 GAP·친환경 인증 영농법인 약 2만개 중, 매출 1억+ & 디지털 도구 수용 의향층 약 6,000개 = 현실적 SOM. |
|---|---|
| 근거 01 | Year1: 300농가(₩1,470만/월), Year2: 1,000농가(₩4,900만/월), Year3: 3,000농가(₩1.47억/월 = 연 ₩17.6억). |
| 근거 02 | 인증 서류 대행 애드온(연 ₩30만, 구독 외 별도) 도입 시 ARPU ₩78,000/월로 상향. |
| 근거 03 | 인증 갱신 시즌(3~5월) 집중 온보딩으로 CAC 절감.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GAP 인증 대상 농가 약 15만 × 연 ₩60만 = ₩900억유효 시장 GAP 인증 필요 영농법인·농업회사법인 약 3만초기 목표 시장 과수·채소 영농법인 800개소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탐색 토픽 '고구려 벽화(기록의 가치) × 시험/평가 방식(인증/평가) × 농업 현장용'
- 분석 방식
- 방법 1: 강제 충돌 — 고구려 벽화의 '시각 기록' 패턴을 농업 인증 서류에 적용. TRIZ: 고통스러운 경험(서류 작성)을 카메라 촬영이라는 쉬운 행동으로 전환
- 포착 일자
- 2026.0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