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익 모델
【SOM 재계산】
• TAM: 한국 내 외국인 거주자 중 한국어 전화 장벽층 — 이주노동자 70만 + 유학생 20만 + 영어강사·주재원 10만 = 100만 명
• SAM: 스마트폰 보유 + 언어장벽 심각 + 월 ₩20,000 이하 지불 의향 가정 → 약 40만 명
• SOM Year 1: SAM의 0.13% = 500명 → 월 ₩9.95M (보수적 목표)
• SOM Year 2: 3,000명(B2C) + B2B 50개 사업장(₩299,000/월) → 월 ₩74.5M
• SOM Year 3: 8,000명(B2C) + B2B 200개 사업장 → 월 ₩219.6M
【단위경제 검증】
• 통화 1건 원가: OpenAI Realtime API ₩150 + TTS/STT ₩100 + Twilio 발신 ₩50 ≈ ₩300
• 월 30건 원가 ≈ ₩9,000 / 구독 ₩19,900 → 영업마진 54%
• 이주노동자 월소득 ₩200~250만 대비 ₩19,900은 소득의 0.8% — '외식 한 번 값'으로 포지셔닝 가능
【지불 의향 근거】
• 통역사 1회 ₩50,000 → 월 4회면 ₩200,000. ₩19,900으로 30건은 '비교 불가 가성비'
• 한국인 동료에게 부탁 = 관계 부담 + 거절 리스크. 이 '사회적 비용' 회피를 위한 지불 의향이 가격 민감도를 낮춤
• B2B 채널: 외국인 근로자 고용 기업이 복지비로 일괄 계약 (단가 ₩10,000/인/월) → 기업 HR 담당자가 구매 결정, 유저 획득 비용 0에 수렴
TAM
한국 체류 외국인 250만 명 × 연 ₩240,000 = 약 ₩6,000억
SAM
한국어 전화에 불편 체감하는 외국인 약 80만 명 × 연 ₩240,000 = ₩1,920억
SOM
1년차 수도권 이주노동자·유학생 2,000명 × 월 ₩19,900 = 월 ₩3,98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