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중소기업 경리·재무 담당자 (30-55세). 월 20-100건 세금계산서를 처리하며, 거래처 계좌 변경 사기 불안을 안고 있는 5-50인 기업
- 문제
- 거래처 사칭 이메일 '계좌가 변경되었습니다' → 경리 담당자가 확인 없이 사기 계좌로 ₩3,000만원 송금. 한국 이메일·보이스피싱 피해 연간 ₩7,000억+. 현재 대응: 전화로 확인하거나 그냥 믿고 송금. 대기업용 보안 솔루션은 연 ₩수천만원
- 해결
- 기능 딱 1개: '이 송금, 안전한가?' — 세금계산서 수신 시 자동으로 ①사업자등록번호 유효성(국세청 API), ②계좌 실명-사업자 일치(금융결제원 API), ③이전 결제 계좌 대비 변경 여부 검증, 이상 탐지 시 즉시 경고. 여기에 더해 가입 기업이 신고한 **공유 블랙리스트** 실시간 대조 → 네트워크 효과 내재화. **단계별 확장 경로 (확장성 구체화):** - Phase 1 (0~12개월): SMB 직접 구독 — 세무사·회계사 리퍼럴 채널 집중, 500개사 확보 - Phase 2 (12~24개월): 플랫폼 연동 API — 세금계산서24·WEHAGO·이카운트 스타터 플랜에 '사기 검증 배지' 형태로 임베드. 플랫폼 MAU 활용해 신규 가입 없이 수십만 SMB에 노출 - Phase 3 (24~36개월): 화이트라벨 B2B2B — 더존 비즈온·하나은행 기업뱅킹 등에 API 제공, 건당 ₩50~150 과금. 플랫폼이 영업 대신 수행 - Phase 4 (36개월+): 지역 확장 — 대만·베트남·인도네시아 (유사 B2B 계좌 사기 문제, 로컬 세금계산서 시스템 존재). 한국 데이터·모델을 기반으로 현지 파트너사와 JV
- 차별화
- **경쟁사 공백 분석 (글로벌 검증 포함):** - 은행 실명확인 API: 계좌 실명만 확인, 사업자번호-계좌 이력 매칭 불가 - 이메일 보안(안랩·MS Defender): 합법 도메인에서 온 계좌 변경 지시 탐지 불가 — 가장 흔한 공격 패턴 - ERP 보안모듈(SAP·이카운트 Enterprise): 연 ₩2,000만~5,000만원, 5~50인 기업은 구조적으로 접근 불가 - **글로벌 유사 서비스 Trustpair(프랑스, 2018년 창업)**: 공급업체 계좌 사기 방지 전문 → Series B $20M 유치, 유럽 대기업 중심. 한국 SMB 시장은 미진입·미적용 → 동일 문제가 글로벌하게 검증된 시장임을 반증 - 현행 대안(수기 전화 확인): 담당자 부재 시 생략, 확인 이력 미저장 **VendorSafe 방어벽 4종 (수치 기반):** ① 데이터 해자: 가입 즉시 거래처 계좌 이력 축적 시작 → 6개월 운영 기업 평균 거래처 150개·계좌 이력 400건 보유. 신규 진입자는 이 기준선을 복제할 데이터가 없음. 오래 쓸수록 '정상 패턴' 정밀도 격차 확대 ② 네트워크 효과: 가입 기업의 사기 계좌 신고 → 공유 블랙리스트 → 전체 탐지율 향상. 500개 가입 시 월 평균 신규 신고 40건 예상 → 1년 후 블랙리스트 480건 이상 축적. 가입해야만 혜택 수령 가능 (무임승차 구조적 차단) ③ 전환 비용: 24개월 사용 기업 기준 거래처 계좌 이력 평균 800건 이상 축적. 경쟁사 전환 시 전체 이력 초기화 → 이탈률 구조적 억제 ④ 인증·파트너 락인: 중소기업청 보안 바우처 등재 + 금융보안원 협력 추진 → 공공 채널 내 사실상 카테고리 독점. 세무사 리퍼럴 네트워크(300명+) 구축 시 경쟁사의 채널 복제에 12~18개월 소요
핵심 기능
- 01
세금계산서 기반 거래처 자동 검증 (사업자번호·계좌 실명 매칭)
- 02
계좌 변경 이상 탐지 즉시 경고 알림
- 03
거래처별 정상 결제 패턴 이력 대시보드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3단계 요금제:** |
|---|---|
| 근거 01 | - 스타터: 월 ₩29,000 (월 50건, 1인 / 5~10인 기업) |
| 근거 02 | - 팀: 월 ₩59,000 (월 200건, 3인 / 10~30인 기업) |
| 근거 03 | - 비즈니스: 월 ₩129,000 (무제한 + API / 30~50인 기업) |
| 근거 04 | **고객이 돈을 내는 이유 (ROI 명시):** |
| 근거 05 | - 피해 1건 평균 ₩3,000만원 vs 연간 구독료 ₩34만8,000원 → ROI 86배 |
| 근거 06 | - 수기 전화 확인 비용: 건당 5분 × 월 50건 × 담당자 시급 ₩15,000 = 월 ₩62,500 → 구독료 ₩29,000보다 비쌈. |
| 근거 07 | '보험'이 아닌 '업무 자동화'로도 정당화 가능 |
| 근거 08 | - 실제 결제 의지 근거: 세금계산서 자동화 SaaS(빌링원·캐시노트) 유료 전환율 8~15% 참고. |
| 근거 09 | 보안 카테고리는 사고 1건 후 전환율 급등하는 구조 → 초기 무료 체험 30일 제공 후 전환 유도 |
| 근거 10 | **파트너 채널 수익 분배:** |
| 근거 11 | - 세무사 리퍼럴: 첫 3개월 구독료의 30% 지급 → 세무사 1인당 고객 5개사 소개 시 월 ₩13,000~30,000 부수입 발생, 소개 동기 충분 |
| 근거 12 | - 플랫폼 API (Phase 2~3): 건당 ₩100 과금, 월 10만 건 처리 시 월 ₩1,000만원 추가 수익 |
| 근거 13 | **수익 재계산:** |
| 근거 14 | - SOM 1년: 500개사 × 평균 ₩45,000(스타터·팀 믹스) = 월 ₩2,250만원 → ARR ₩2.7억 |
| 근거 15 | - SOM 3년: 5,000개사 + API 건당 수익 → ARR ₩30억 이상 |
| 근거 16 | - LTV/CAC: 평균 유지 28개월(전환 비용 효과 반영 상향) × ₩45,000 = LTV ₩126만 / CAC ₩6만 → LTV:CAC 21배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중소기업 약 400만개, B2B 거래 규모 연 ₩3,000조+유효 시장 월 10건+ B2B 세금계산서 발행·수신하는 중소기업 100만개초기 목표 시장 초기 제조업·무역업 중소기업 500개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바이킹 교역(역사: 상거래 신뢰 구축) × 반도체/칩(과학: 단일 핵심 로직의 정밀 실행) × 통근 스트레스(불만: 사기 불안) 충돌 + 시장신호 #8
- 분석 방식
- 방법 1: 강제 충돌 — 바이킹 교역의 '거래 상대 검증 문화' + 반도체의 '단일 칩 단일 기능 철학' + 통근 스트레스(돈 관련 불안). 제약조건: 기능 1개만
- 포착 일자
- 2026.0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