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11

VendorSafe

중소기업 세금계산서·송금 계좌 사기 자동 검증

idea자동 생성B2B SaaS핀테크#SMB보안#세금계산서#송금사기방지
A

핵심 아이디어

타깃
중소기업 경리·재무 담당자 (30-55세). 월 20-100건 세금계산서를 처리하며, 거래처 계좌 변경 사기 불안을 안고 있는 5-50인 기업
문제
거래처 사칭 이메일 '계좌가 변경되었습니다' → 경리 담당자가 확인 없이 사기 계좌로 ₩3,000만원 송금. 한국 이메일·보이스피싱 피해 연간 ₩7,000억+. 현재 대응: 전화로 확인하거나 그냥 믿고 송금. 대기업용 보안 솔루션은 연 ₩수천만원
해결
기능 딱 1개: '이 송금, 안전한가?' — 세금계산서 수신 시 자동으로 ①사업자등록번호 유효성(국세청 API), ②계좌 실명-사업자 일치(금융결제원 API), ③이전 결제 계좌 대비 변경 여부 검증, 이상 탐지 시 즉시 경고. 여기에 더해 가입 기업이 신고한 **공유 블랙리스트** 실시간 대조 → 네트워크 효과 내재화. **단계별 확장 경로 (확장성 구체화):** - Phase 1 (0~12개월): SMB 직접 구독 — 세무사·회계사 리퍼럴 채널 집중, 500개사 확보 - Phase 2 (12~24개월): 플랫폼 연동 API — 세금계산서24·WEHAGO·이카운트 스타터 플랜에 '사기 검증 배지' 형태로 임베드. 플랫폼 MAU 활용해 신규 가입 없이 수십만 SMB에 노출 - Phase 3 (24~36개월): 화이트라벨 B2B2B — 더존 비즈온·하나은행 기업뱅킹 등에 API 제공, 건당 ₩50~150 과금. 플랫폼이 영업 대신 수행 - Phase 4 (36개월+): 지역 확장 — 대만·베트남·인도네시아 (유사 B2B 계좌 사기 문제, 로컬 세금계산서 시스템 존재). 한국 데이터·모델을 기반으로 현지 파트너사와 JV
차별화
**경쟁사 공백 분석 (글로벌 검증 포함):** - 은행 실명확인 API: 계좌 실명만 확인, 사업자번호-계좌 이력 매칭 불가 - 이메일 보안(안랩·MS Defender): 합법 도메인에서 온 계좌 변경 지시 탐지 불가 — 가장 흔한 공격 패턴 - ERP 보안모듈(SAP·이카운트 Enterprise): 연 ₩2,000만~5,000만원, 5~50인 기업은 구조적으로 접근 불가 - **글로벌 유사 서비스 Trustpair(프랑스, 2018년 창업)**: 공급업체 계좌 사기 방지 전문 → Series B $20M 유치, 유럽 대기업 중심. 한국 SMB 시장은 미진입·미적용 → 동일 문제가 글로벌하게 검증된 시장임을 반증 - 현행 대안(수기 전화 확인): 담당자 부재 시 생략, 확인 이력 미저장 **VendorSafe 방어벽 4종 (수치 기반):** ① 데이터 해자: 가입 즉시 거래처 계좌 이력 축적 시작 → 6개월 운영 기업 평균 거래처 150개·계좌 이력 400건 보유. 신규 진입자는 이 기준선을 복제할 데이터가 없음. 오래 쓸수록 '정상 패턴' 정밀도 격차 확대 ② 네트워크 효과: 가입 기업의 사기 계좌 신고 → 공유 블랙리스트 → 전체 탐지율 향상. 500개 가입 시 월 평균 신규 신고 40건 예상 → 1년 후 블랙리스트 480건 이상 축적. 가입해야만 혜택 수령 가능 (무임승차 구조적 차단) ③ 전환 비용: 24개월 사용 기업 기준 거래처 계좌 이력 평균 800건 이상 축적. 경쟁사 전환 시 전체 이력 초기화 → 이탈률 구조적 억제 ④ 인증·파트너 락인: 중소기업청 보안 바우처 등재 + 금융보안원 협력 추진 → 공공 채널 내 사실상 카테고리 독점. 세무사 리퍼럴 네트워크(300명+) 구축 시 경쟁사의 채널 복제에 12~18개월 소요

핵심 기능

  1. 01

    세금계산서 기반 거래처 자동 검증 (사업자번호·계좌 실명 매칭)

  2. 02

    계좌 변경 이상 탐지 즉시 경고 알림

  3. 03

    거래처별 정상 결제 패턴 이력 대시보드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핵심 모델**3단계 요금제:**
근거 01- 스타터: 월 ₩29,000 (월 50건, 1인 / 5~10인 기업)
근거 02- 팀: 월 ₩59,000 (월 200건, 3인 / 10~30인 기업)
근거 03- 비즈니스: 월 ₩129,000 (무제한 + API / 30~50인 기업)
근거 04**고객이 돈을 내는 이유 (ROI 명시):**
근거 05- 피해 1건 평균 ₩3,000만원 vs 연간 구독료 ₩34만8,000원 → ROI 86배
근거 06- 수기 전화 확인 비용: 건당 5분 × 월 50건 × 담당자 시급 ₩15,000 = 월 ₩62,500 → 구독료 ₩29,000보다 비쌈.
근거 07'보험'이 아닌 '업무 자동화'로도 정당화 가능
근거 08- 실제 결제 의지 근거: 세금계산서 자동화 SaaS(빌링원·캐시노트) 유료 전환율 8~15% 참고.
근거 09보안 카테고리는 사고 1건 후 전환율 급등하는 구조 → 초기 무료 체험 30일 제공 후 전환 유도
근거 10**파트너 채널 수익 분배:**
근거 11- 세무사 리퍼럴: 첫 3개월 구독료의 30% 지급 → 세무사 1인당 고객 5개사 소개 시 월 ₩13,000~30,000 부수입 발생, 소개 동기 충분
근거 12- 플랫폼 API (Phase 2~3): 건당 ₩100 과금, 월 10만 건 처리 시 월 ₩1,000만원 추가 수익
근거 13**수익 재계산:**
근거 14- SOM 1년: 500개사 × 평균 ₩45,000(스타터·팀 믹스) = 월 ₩2,250만원 → ARR ₩2.7억
근거 15- SOM 3년: 5,000개사 + API 건당 수익 → ARR ₩30억 이상
근거 16- LTV/CAC: 평균 유지 28개월(전환 비용 효과 반영 상향) × ₩45,000 = LTV ₩126만 / CAC ₩6만 → LTV:CAC 21배
개발 기간
약 12주
시장 규모
전체 시장 한국 중소기업 약 400만개, B2B 거래 규모 연 ₩3,000조+유효 시장 월 10건+ B2B 세금계산서 발행·수신하는 중소기업 100만개초기 목표 시장 초기 제조업·무역업 중소기업 500개
시장 흐름
rising

발견 근거

시장 신호
바이킹 교역(역사: 상거래 신뢰 구축) × 반도체/칩(과학: 단일 핵심 로직의 정밀 실행) × 통근 스트레스(불만: 사기 불안) 충돌 + 시장신호 #8
분석 방식
방법 1: 강제 충돌 — 바이킹 교역의 '거래 상대 검증 문화' + 반도체의 '단일 칩 단일 기능 철학' + 통근 스트레스(돈 관련 불안). 제약조건: 기능 1개만
포착 일자
2026.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