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1차 B2B 핵심(SAM 재산정): ①PE/VC 심사역 ~3,000명 ②증권사·자산운용 애널리스트 ~2,500명 ③헤드헌팅 리서처 ~1,000명 ④기업 IR·법무팀(상장사 2,600개 × 담당자 1.5명) ~3,900명 ⑤M&A 자문·법무법인 ~1,500명 — 국내 SAM 합계 ~11,900명. 2차: 고관여 개인투자자·패밀리오피스 ~15,000명. SAM 총합 ~27,000명. SOM(Year 3 침투율 15%): ~4,050명 → 기관 400개(평균 4명) + 개인 1,650명. 3차(Year 4+): 일본(EDINET), 대만(MOPS), 홍콩(HKEx) 동일 구조 아시아 시장 순차 진출 — 아시아 금융정보 B2B TAM ₩2,000억+
- 문제
- 한국 상장사 CEO/CFO 교체·대주주 지분 변동을 실시간 파악하려면 DART 공시를 매일 수백 건 수동 확인해야 함. 공시 형식이 비정형(PDF/HTML 혼재)이라 자동 추적 도구 전무. 현재는 인턴이 수동으로 읽거나 뉴스 의존. 구체적 고통: ① PE 심사역은 포트폴리오 기업 30~50개의 임원 변동을 놓칠 경우 LP 보고 누락·투자 판단 지연 발생, ② 헤드헌팅 리서처는 임원 이동 정보를 경쟁사보다 하루 늦게 알면 영업 기회 소멸, ③ 애널리스트는 커버 기업 CFO 교체를 뉴스로 뒤늦게 알고 리포트 신뢰도 타격. 이 세 직군은 정보 우위가 곧 수익·평판으로 직결되어 '속도 열위'에 실질적 금전 손실이 따름
- 해결
- [Phase 1 — 한국 경영진 모니터링 코어, 0~12개월] DART 자동 파싱 → CEO/CFO/이사/대주주 변동 실시간 알림(공시 10분 내) → 기업별 경영진 타임라인 + 변동 후 주가 영향 대시보드. Slack/이메일/카카오 다채널 알림, 기관 연동 API 제공. [Phase 2 — 한국 거버넌스 인텔리전스 플랫폼, 12~24개월] ①임원 교체·지분 변동·사외이사 교체 복합 분석 기반 M&A·구조조정 조기 시그널 스코어링 ②ESG 거버넌스 점수 자동 산출(ESG 펀드·스튜어드십 코드 수요 대응) ③주총 의안 자동 분석(기관투자자 의결권 행사 지원) — 단일 알림 도구에서 거버넌스 인텔리전스 플랫폼으로 ARPU 2~3배 확대. [Phase 3 — 아시아 공시 인텔리전스 플랫폼, 24~48개월] 일본 EDINET → 대만 MOPS → 홍콩 HKEx 순차 진출. 한국 검증 파싱 엔진을 일본어·중국어 번체 NLP로 확장. 아시아 멀티마켓 경영진 DB → 글로벌 PE·헤드헌팅 펌 대상 프리미엄 플랜 출시.
- 차별화
- 방어벽 5중 구조: ① 데이터 해자 — 경영진 변동 히스토리 DB 2년 축적 시 업계 유일 타임시리즈. 후발주자는 시간 자체가 진입장벽. ② 파싱 기술 해자 — DART 예외 케이스(오탈자·형식 변경·PDF/HTML 혼재) 처리 노하우는 수천 건 실전으로만 학습 가능. 한국어 금융 NLP 특화 모델 파인튜닝 후 특허 출원 예정. ③ 전환비용 해자 — 기관 고객 Bloomberg·CRM·내부 DB API 연동 후 교체비용 大. ④ 네트워크 효과 — 이용 기관 증가 → 벤치마크 데이터 풍부 → 'CFO 교체 후 주가 영향 상위 15%' 같은 통계 정확도 상승 → 선점자가 데이터 품질 격차를 지속 확대. 후발주자는 같은 시간 투자로도 동일 정확도 도달 불가. ⑤ 채널 파트너십 해자 — KVCA(한국 VC·PE 협회), 증권사 리서치 컨퍼런스 공식 데이터 파트너 협약 추진. 협회 채널 선점 시 경쟁사 동일 채널 접근 차단. 해외 복제 방어: 아시아 유사 공시 시스템 2년 내 선점 시, 글로벌 플레이어 뒤늦게 진입해도 누적 데이터·파트너십에서 구조적 열위.
핵심 기능
- 01
DART 공시 실시간 파싱 → 경영진/지분 변동 즉시 알림
- 02
기업별 경영진 변동 타임라인 + 주가 상관관계 분석
- 03
워치리스트 기업 맞춤 알림 (Slack/카카오톡/이메일)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프리미엄 퍼널 추가: 무료 티어(알림 3개사·이메일 전용) → 유료 전환 병목 제거, 유기적 CAC 최소화. |
|---|---|
| 근거 01 | 추가 수익 스트림: |
| 근거 02 | ① 데이터 API 라이선싱 — 블룸버그·IR 솔루션사에 경영진 DB API 공급, 연 계약 ₩1,000만~₩5,000만. |
| 근거 03 | Year 3 파트너 5개 = ₩2억+ |
| 근거 04 | ② 화이트라벨 리포트 — 증권사 리서치팀 전용 브랜딩 납품, 팀 단위 ₩200만/월 |
| 근거 05 | ③ ESG·거버넌스 스코어링 모듈(Phase 2) — 자산운용사 의결권 자문 수요, 별도 라이선스 ₩500만~₩2,000만/년 |
| 근거 06 | 현실적 목표(보수적 재산정): |
| 근거 07 | - Year 1: 기관 15개(평균 ₩40만) + 개인 80명 = 월 ₩1,390만(연 ₩1.7억) — 첫 3개월 파일럿 10개사 50% 할인으로 레퍼런스 확보 |
| 근거 08 | - Year 2: 기관 60개 + 개인 250명 + API 2건 = 월 ₩4,470만(연 ₩5.4억) |
| 근거 09 | - Year 3: 기관 400개 + 개인 1,650명 + API·화이트라벨 = 월 ₩3.4억(연 ₩41억) |
| 근거 10 | 채널별 추가 ROI 근거: |
| 근거 11 | - IR팀: 경쟁사 임원 변동 선제 파악 → IR 전략 조기 수정, 연 공수 절감 ₩500만+ (구독료의 2~4배) |
| 근거 12 | - M&A 자문: CEO 교체 후 12개월 내 M&A 확률 통계 제공 → 딜 소싱 우위, 수임료 ₩1억+ 딜 1건이 구독료 수십 배 회수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금융 데이터/정보 서비스 시장 ₩8,000억유효 시장 한국 주식 투자자(개인 1,400만 + 기관) 중 유료 정보 서비스 이용 의향 약 50만명 + 헤드헌팅사 500개 + PE/VC 300개초기 목표 시장 초기 1년 내 PEF/VC/헤드헌터/애널리스트 150개 기관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해외 검증 모델 TrackSuccession(HN 162 score) + 탐색 토픽 '후광효과×평행세계×공휴일전날' 충돌
- 분석 방식
- 방법 1: 강제 충돌 — CEO의 후광 효과(경영진 교체가 기업 가치에 미치는 영향) + 기업 간 비교(평행 세계) + 공시 타이밍(공휴일 전날 금요일 공시 폭주). TRIZ: 경쟁자가 따라할 수 없을 만큼 이상한 것 = 한국 DART 비정형 공시 파싱이라는 극도로 니치한 도메인
- 포착 일자
- 2026.0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