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사무직 직원 100명 이상 기업의 HR/복지 담당자. 실사용자는 하루 8시간+ 앉아서 일하는 사무직 직원 (목/허리 통증 호소율 70%+)
- 문제
- 사무직의 70%가 목/허리 통증 경험. 기업이 인체공학 의자(₩100만+)를 사줘도 자세가 나쁘면 의미 없음. 자세 교정 앱은 있지만 '계속 알림만 울리고 실제 교정 안 됨'. 현재는 개인이 필라테스/물리치료에 월 ₩10만+ 지출
- 해결
- 스마트폰 카메라(노트북 위 거치) + AI 자세 분석 → 자세 나빠지면 진동 알림(소리 없음). 12주 프로그램: 주차별 교정 목표 제시 → 교정 완료 시 '졸업 인증서' 발급 → 구독 자동 해지. 기업에게는 분기별 '직원 자세 건강 리포트' 제공
- 차별화
- 기존 자세 앱은 '영원히 쓰게' 하는 구독 모델 → 효과 없어도 결제 지속. PostureFade는 반대: 12주 안에 졸업시키는 게 목표. 졸업 못 하면 환불. 이 '역발상 보장'이 기업 HR 설득의 핵심
핵심 기능
- 01
AI 카메라 기반 자세 분석 + 무소음 진동 알림
- 02
12주 졸업 프로그램 (주차별 교정 목표 + 졸업 인증서)
- 03
기업 HR용 직원 자세 건강 대시보드 + 분기별 리포트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기업 B2B: 직원당 월 ₩5,900 × 12주(3개월) 과정. |
|---|---|
| 근거 01 | 기업 200명 = ₩1,180,000/기업/분기. |
| 근거 02 | 50개 기업 × ₩393,333/월 = 월 ₩19,666,650. |
| 근거 03 | 졸업 후 새 배치 반복 구매. |
| 근거 04 | '직원 1인 필라테스비 월 ₩10만 vs PostureFade ₩5,900' → 싸다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기업 복지 시장 ₩5조, 그 중 건강 관리 ₩1.2조유효 시장 사무직 100명 이상 기업 약 1만개초기 목표 시장 초기 1년 내 IT/스타트업 기업 50개(직원 총 5,000명)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탐색 토픽 '자세교정×귀뚜라미소리×제이가닉효과' 충돌 + 역발상 '쓸수록 필요 없어지는 서비스'
- 분석 방식
- 방법 3: 반대로 생각하기 — '헬스 앱은 사용자를 영원히 붙잡는다'의 정반대. 졸업시키는 게 목표 → 역설적으로 신뢰와 브랜드 구축. 제약: 소리 없이 진동만 + 쓸수록 필요 없어지는 서비스. SCAMPER: 비싼 물리치료사/필라테스 강사 제거 → AI 자세 분석만 남김
- 포착 일자
- 2026.0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