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3일 이상 입원 환자 및 보호자 (특히 산후조리·정형외과·내과 장기입원). 병원 측은 급식 만족도 KPI 달성이 필요한 원무과장·영양팀장
- 문제
- 한국 병원 급식 만족도는 평균 3.2/5. 환자는 맛없는 밥을 억지로 먹거나 보호자가 외부 음식을 사오는데, 치료식 기준을 모르니 영양 불균형 발생. 병원은 잔반율 30%+로 비용 낭비
- 해결
- 환자가 앱에서 본인 질환·투약 정보 기반으로 허용된 프리미엄 메뉴를 직접 선택. 한정 식자재는 게임이론 기반 선호도 매칭 알고리즘으로 배분(1지망 못 받으면 2지망 우선권 부여 등 내시균형 설계). 외부 제휴 조리시설에서 조리 → 병원 배달 인프라로 병동 직배송
- 차별화
- 기존 병원급식: 영양사가 일방적으로 짠 메뉴 → WardBite: 환자가 직접 고르되 의료 제약은 시스템이 자동 필터링. 기존 배달앱: 치료식 기준 무시 → WardBite: EMR 연동으로 금지식품 자동 차단. 게임이론 배분으로 인기 메뉴 쏠림 없이 공정 분배
핵심 기능
- 01
EMR 연동 환자별 허용식품 자동 필터링 (당뇨식·저염식·연하식 등)
- 02
게임이론 기반 메뉴 배분 엔진 (선호도 입찰 → 내시균형 최적 배분)
- 03
제휴 조리시설 → 병동 직배송 물류 트래킹
- 04
잔반율·영양섭취율 대시보드 (병원 영양팀용)
- 05
보호자 원격 주문 (간병 못 오는 날 대신 주문)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1식 프리미엄 추가금 평균 ₩8,000 × 플랫폼 수수료 30% = 건당 ₩2,400. |
|---|---|
| 근거 01 | 500병상 병원 기준 일 선택률 20% = 100식/일 × ₩2,400 = 일 ₩240,000 = 월 ₩7,200,000. |
| 근거 02 | 목표 2개 병원 = 월 ₩14,400,000. |
| 근거 03 | 환자 입장에선 편의점·배달앱 주문(₩10,000+)보다 싸고 치료식 준수까지 되니 '싸다' 인식 |
-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국내 병원 급식 시장 ₩2.1조 (연간)유효 시장 100병상 이상 종합병원 350개소, 프리미엄 급식 전환 가능 시장 ₩3,500억초기 목표 시장 초기 2년 내 수도권 중대형 병원 15개소, 연 ₩26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게임이론(내시균형) × 급식문화 × 병원 내부 운영 — '배분의 공정성'이라는 수학적 구조를 병원 급식이라는 강제적 식사 환경에 적용. 한국 택배/배달 인프라가 병원 내 D2C를 가능하게 함
- 분석 방식
- TRIZ 셀프서비스(영양사가 짜주던 식단을 환자가 직접 선택) + 역발상(병원 밥은 맛없는 게 당연 → 입원이 미식 경험이 되면?)
- 포착 일자
- 2026.0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