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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월 ₩300-1,000만원 프리랜서(개발자·디자이너·작가·유튜버). TAM: 국내 프리랜서 200만명 중 월 300만+ 상위 20% = 40만명. SAM: 이 중 최근 2년 내 대출·전세·사업자 신용 필요 경험자 50% = 20만명. SOM 재계산(보수적 바텀업): ① 주요 유입 채널 — 프리랜서 네이버 카페(월 활성 30만), 개발자 슬랙·오픈카톡(5만), 유튜버 커뮤니티(3만) → 도달 가능 38만명 중 광고·바이럴 노출률 10% = 3.8만명 → 무료 체험 전환 20% = 7,600명 → 유료 구독 전환 50% = 3,800명. 1년차 SOM: 3,800명(월 ₩1.1억). 3년차: 누적 이탈율 감안 순증 월 500명 × 36개월 = 4.4만명(월 ₩12.8억). 기존 20만명 대비 2% 목표를 채널별 전환율로 분해해 현실성 확보.
- 문제
- 프리랜서는 3.3% 원천징수로 소득 증빙이 파편화. 은행·임대인이 요구하는 '급여명세서'가 없음. 월 소득 ₩500만이어도 대출 한도가 직장인 ₩300만보다 낮음
- 해결
- ① 오픈뱅킹 API로 거래내역 자동 수집 → ② 소득 유형별(프로젝트·정기·로열티) AI 분류 → ③ 공인회계사 감수 소득증명서 자동 생성(세무사법 저촉 회피: '데이터 정리·시각화'로 포지셔닝) → ④ 금융기관 제출 → ⑤ 셀프 페이롤 설정. 【실현 리스크 완화 — 4개 축】 ▸ 기술: MVP는 PDF 수동업로드(2주 론칭), 오픈뱅킹 연동은 2단계(3개월). 단계별 기능 잠금으로 개발 실패 시 피벗 비용 최소화. ▸ 법적: '소득증명서'가 아닌 '소득 데이터 리포트'로 명칭 관리. 법무법인 자문 계약 론칭 전 선체결. 공인회계사는 '검토(review)' 수준으로 한정해 세무사법·공인회계사법 경계 준수. ▸ 파트너: 초기 CPA 5명 개인 계약(월 고정 ₩50만+건당 인센티브) → 6개월 후 감수 법인화. CPA 이탈 대비 3인 이상 복수 계약 유지. ▸ 수익 집중: 1년차부터 B2B API(금융사 신용평가 데이터 제공) 파일럿 병행해 단일 구독 의존도 분산.
- 차별화
- ① 삼쩜삼: 환급 특화 — 소득증빙 문서 생성 없음. 만약 진입 시도 시 수익구조 충돌(환급 수수료 모델 vs. 월정액 증빙 모델)로 내부 cannibalization 발생 → 전략적 진입 유인 낮음. ② 토스·카카오뱅크: 금융사는 규제상 '제3자 소득증명 발급' 직접 불가 → ProofPay 같은 중립 핀테크가 필수 레이어. 경쟁이 아닌 파트너십 대상. ③ 세무통·세무사 앱: B2B 세무법인 대상 SaaS — B2C UX 혁신 의지·역량 부재. UI 전환 비용 수억원 수준. ④ 신규 스타트업: CPA 감수 네트워크 구축 + 금융기관 2곳 이상 채택 레퍼런스 확보에 최소 12개월 소요 → 선점 효과. ⑤ 해외 Wingspan(미국 시리즈A $30M): 한국 오픈뱅킹 API·세무 구조 미적용 → 직접 진출 불가. 국내 시장 미개척. 【방어벽 3개 레이어】 ▸ 데이터 해자: 사용자 6개월+ 거래 이력 누적 시 타 서비스 이전 불가(소득 이력 연속성 소멸). 2년 이상 축적 데이터는 금융사에 판매 가능한 고유 자산. ▸ 네트워크 효과: 금융기관이 ProofPay 리포트를 공식 채택할수록 프리랜서 유입 자동 증가 → 채택 기관 수가 경쟁사 진입 장벽으로 작동. ▸ 전환 비용: 소득 이력·세금 데이터·CPA 서명 이력이 플랫폼에 lock-in. 이탈 시 신규 플랫폼에서 소득 이력 재증명 6개월+ 소요.
핵심 기능
- 01
통장 자동 연동 소득 분류·증빙서 생성
- 02
셀프 페이롤(매월 1일 자동 급여 이체 시뮬레이션)
- 03
금융기관·임대인 제출용 공식 리포트 PDF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구독】 월 ₩15,000(소득 정리) / ₩29,000(증빙서+페이롤) + 건당 발급 ₩5,000. |
|---|---|
| 근거 01 | 돈 내는 이유: 세무사 건당 ₩20만 → 월 ₩29,000 무제한, ROI 10배. |
| 근거 02 | 대출 한도 ₩1,000만 상향 시 월 이자 절감 ₩5만+ — 구독료 대비 즉각 회수. |
| 근거 03 | 【확장 수익 — 3단계 경로】 |
| 근거 04 | ▸ 1단계(현재): B2C 구독 — 1년차 3,800명 × ₩29,000 = 월 ₩1.1억 |
| 근거 05 | ▸ 2단계(2년차): B2B API — 프리랜서 신용평가 데이터를 금융사·보험사에 라이선스. |
| 근거 06 | 파일럿 2곳 × 연 ₩1억 = 연 ₩2억 추가. |
| 근거 07 | 이 데이터는 쌓을수록 정교해져 단가 상승. |
| 근거 08 | ▸ 3단계(3년차): TAM 확장 — '비정형 소득자' 전반(긱워커·N잡러·소상공인 200만+)으로 포지셔닝 전환. |
| 근거 09 | 동일 인프라로 서비스 확장, 신규 개발비 최소화. |
| 근거 10 | 동남아(인도네시아·베트남) 긱이코노미 시장 진출 옵션 — Wingspan의 미국 모델 + 오픈뱅킹 현지화 조합. |
| 근거 11 | 【확장성 근거】 핵심 인프라(오픈뱅킹 연동·AI 분류·CPA 감수 파이프라인)는 소득 유형에 무관하게 재사용 가능 → 세그먼트 추가 시 한계비용 거의 0.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프리랜서·긱워커 약 300만명 × 연 ₩20만 = 연 ₩6,000억유효 시장 소득 증빙이 필요한 프리랜서(대출·임대 신청자) 약 80만명초기 목표 시장 IT·디자인·콘텐츠 분야 프리랜서 10,000명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시장신호 #3 '자영업자 급여명세서 부재' + 토픽 '시계(시간 기반 소득 추적)' + 'RegTech' + '카멜레온(상황에 맞게 증빙 형태 적응)'
- 분석 방식
- 방법 1: 강제 충돌 — 도구(시계=시간 기반 추적) × 업종(RegTech=세무 규제) × 동물(카멜레온=적응형 증빙) → 프리랜서 소득증빙 자동화
- 포착 일자
- 2026.0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