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산업안전보건법 준수가 필요한 50인 이상 기업 HR팀 + 멘탈케어 앱 설치가 꺼려지는 직장인
문제
직원 멘탈케어가 법적 의무지만 앱 설치율 5% 미만. 앱 아이콘 자체가 낙인(stigma). 기존 EAP 이용률 2-3%로 사실상 무용
솔루션
SMS로 숫자(1-10) 하나만 보내면 AI가 감정 패턴을 분석하고 맞춤 마이크로 개입을 문자로 전송. 앱 불필요, 흔적 없음, 30초면 끝
차별화
기존 멘탈헬스 앱 대비 참여율 10배 (앱 설치 0, 대화 0, 숫자 하나면 끝). EAP 대비 일일 접점 확보로 위기 조기 감지
수익
B2B: 직원당 ₩5,000/월 (50인 기업 기준 ₩250,000/월). B2C: ₩9,900/월 구독. 목표 1년차: B2B 40개사(평균 50명) + B2C 500명 = 월 ₩1,495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