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SaaS 20개 이상 쓰는 50~300인 규모 스타트업/중소기업. 퇴사자가 쓰던 노션·피그마·슬랙 유료 시트가 방치된 채 결제되고 있는 회사
- 문제
- 기업 평균 SaaS 지출의 25~30%가 미사용/방치 구독. 퇴사자 계정, 무료 전환 깜빡한 트라이얼, 중복 도구 — 아무도 관리 안 하면 매달 수백만원이 새어나감. 근데 이걸 정리하려면 카드 내역 뒤지고 하나하나 해지 전화해야 해서... 아무도 안 함
- 해결
- 법인카드/결제수단 연동 → 모든 SaaS 구독 자동 탐지 → '10초 대시보드'(열자마자 낭비 금액 한눈에 파악) → 원클릭 해지 지원. 10초 후 기억을 잃어도 쓸 수 있는 UX — 제로 온보딩, 제로 학습곡선
- 차별화
- 기존 SaaS 관리 도구(Zylo, Productiv)는 엔터프라이즈 전용, 도입만 3개월. 서브킬은 연동 5분, 첫 절감 당일. '구독으로 구독을 죽이는' 아이러니가 마케팅 훅
핵심 기능
- 01
법인카드 연동 → 전 구독 자동 탐지 (5분 셋업)
- 02
10초 대시보드 — 열면 바로 '이번 달 낭비 ₩2,340,000' 표시
- 03
미사용 계정 자동 감지 (30일 미접속 시트 하이라이트)
- 04
원클릭 해지 대행 (해지 전화까지 대신)
- 05
업종별 SaaS 지출 벤치마크 리포트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99,000/월 기본 구독 (50인 이하). |
|---|---|
| 근거 01 | ₩199,000/월 프로 (300인 이하). |
| 근거 02 | 절감액의 10% 성과 보수 (옵션). |
| 근거 03 | 100개사 × ₩120,000 평균 = ₩12M/월 |
-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분석 중입니다.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99,000 B2B 구독(수익 모델) × 구독피로(한국 문화)의 충돌 + '10초 기억 페르소나'. 구독을 팔면서 구독을 죽이는 역설. 기억을 못하는 사람도 쓸 수 있는 UX를 설계 원칙으로
- 분석 방식
- 방법 2: 수익 역설계 — ₩99,000 B2B 구독이라는 가격을 먼저 정하고, 그 값어치를 하는 '구독 정리' 서비스를 역설계. 방법 3: 반대로 생각하기 — 구독을 파는 것의 반대 = 구독을 죽이는 것
- 포착 일자
- 2026.0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