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주말에 '뭐하지' 검색하다 결국 넷플릭스 보는 2535 도시 직장인. 프립/클래스101 스크롤만 하고 결제 안 하는 사람.
문제
체험 플랫폼에 수백 개 클래스가 있지만, 선택지가 많을수록 못 고른다(선택의 패러독스). 사진·리뷰·가격 비교하다 지쳐서 결국 아무것도 안 한다. 그리고 '내가 고른 것'은 이미 예측 가능해서 진짜 새로운 경험이 아니다.
솔루션
서핑처럼 '파도가 당신을 선택하는' 주말 체험 플랫폼. 매주 금요일 저녁, 토요일 체험 1개가 블라인드 배정. 도착 장소와 시간만 알려주고 카테고리·사진·리뷰 일체 없음. 일반인 호스트의 '나의 토요일 3시간 루틴'을 함께 체험.
차별화
프립/클래스101 대비 의도적 10배 불편 = 10배 강한 경험. ① 수백 개 선택→선택 제로 ② 사진+리뷰+설명→정보 제로 ③ 기획된 클래스→일반인의 진짜 일상 ④ 자유 취소→취소 시 2주 밴. 불편함이 '예측 불가능한 모험'이라는 가치를 창출.
수익
B2C: 체험당 39,000원, 수수료 35% = 13,650원/건. B2B: 팀빌딩 팀당 49만원, 수수료 35% = 171,500원. 12개월 목표: B2C 500건/월 × 13,650원 = 682만원 + B2B 월 10건 × 171,500원 = 171만원. 합계 약 85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