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4년제 대학교 학생처·학생상담센터 (한국 약 190개교), 전문대학 (약 135개교). 특히 중도탈락률 상위 지방대·전문대
문제
한국 대학 평균 중도탈락률 6-7%, 지방대는 10%+. 학생 1명 이탈 시 등록금 환불+정원 감소로 연간 수백만원 손실. 현재 위험군 발견은 성적 하락 후 사후 대응에 불과
솔루션
응급의학의 트리아지(중증도 분류) 프로토콜을 신입생 적응에 이식. 입학 시점에 다차원 적응 위험도를 자동 분류(🟢/🟡/🔴) → 등급별 맞춤 개입 프로그램 자동 배정 → 학기 중 실시간 적응도 모니터링
차별화
기존 학생상담은 '문제 발생 후 대응(=응급실 도착 후 치료)'. TrIAge는 입학 시점에 '사전 진단+예방 개입(=트리아지+예방의학)'. 의료처럼 제한된 상담 자원을 위험도에 따라 최적 배분하는 리소스 효율화
수익
대학당 연간 SaaS 라이선스 2,000-5,000만원 (재학생 수 기반 과금: 학생당 연 ₩3,000-5,000). 5개교 계약 시 연 1-2.5억 = 월 830만-2,080만원. 부가: 개입 프로그램 템플릿 마켓플레이스, 교육부 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