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택배 기사(약 7만명), 쿠팡플렉스·배민·요기요 라이더(약 15만명), 퀵서비스 기사(약 3만명) — 총 25만+ 배송 긱워커
문제
택배 기사는 개인사업자인데 정산·세금·배송 관리를 수기/엑셀로 처리. 종합소득세 시즌에 영수증 뭉치를 세무사에게 30-50만원 내고 맡김. 자기 실질 시급이 얼마인지도 모르는 기사가 대다수
솔루션
Airtable의 유연한 노코드 DB 구조를 택배 현장에 특화. 배송 기록·정산·세금·차량관리를 한 곳에서. 기사 맞춤 템플릿 + 필드 자유 추가. 부가가치: 기사들의 익명 현장 물류 데이터를 B2B 판매하고 수익 분배
차별화
기존 배달앱은 '일감 배정'만 하고 기사의 사업 관리는 방치. 세무 앱은 배송 맥락을 모름. DeliBase는 '배송 기사 = 1인 사업자'라는 관점에서 Airtable급 유연함을 물류 현장 UX로 재설계
수익
프리미엄 구독 월 ₩9,900 (세금 자동계산+리포트+노코드 커스텀). 유료 1,000명 시 월 990만원. + B2B 물류 데이터 라이선싱 월 500-2,000만원 (CJ대한통운·쿠팡·네이버 등). 1년 내 월 1,500만원+ 현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