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13-18세 중고등학생 (특히 감성적 콘텐츠와 장소 기반 탐험을 좋아하는 Z세대/알파세대)
문제
10대의 새해 다짐은 3일 만에 잊힌다. 친구와의 추억은 카톡 대화에 묻힌다. 특별한 순간을 '장소'와 '시간'에 묶어 보존할 방법이 없다.
솔루션
강변/학교/핫플에서 메시지를 '강물에 흘려보내면' 메시지가 가상으로 떠내려가다 랜덤 위치에 정착. 일정 시간 후 그 위치 근처를 지나는 누군가가 발견. 새해 첫날 모드: 다짐을 묻으면 정확히 1년 후 같은 장소에서만 열림.
차별화
FutureMe(이메일 타임캡슐)는 장소 무관 + 혼자만의 것. Yik Yak(위치기반 소셜)은 시간 요소 없음. 타임리버 = 위치 × 시간 × 소셜의 삼중 결합. '어디서 쓰느냐'와 '언제 열리느냐'가 콘텐츠의 핵심이 되는 최초의 앱.
수익
1) 프리미엄 캡슐: ₩1,900/개 (영상 첨부, 특수 효과, 음악 배경) 2) 캡슐 꾸미기 아이템 IAP: ₩500~2,900 3) 브랜드 캡슐: 기업이 특정 장소에 프로모션 메시지 배치 — 건당 ₩10만~50만 4) 시즌 패스: ₩4,900/월 (무제한 프리미엄 캡슐 + 특수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