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3

타임리버

강물처럼 흘러가는 위치기반 시간잠금 메시지 앱

idea자동 생성게임화 앱커뮤니티/소셜#10대#AR#소셜#위치기반#타임캡슐
C

핵심 아이디어

타깃
13-18세 중고등학생 (특히 감성적 콘텐츠와 장소 기반 탐험을 좋아하는 Z세대/알파세대)
문제
10대의 새해 다짐은 3일 만에 잊힌다. 친구와의 추억은 카톡 대화에 묻힌다. 특별한 순간을 '장소'와 '시간'에 묶어 보존할 방법이 없다.
해결
강변/학교/핫플에서 메시지를 '강물에 흘려보내면' 메시지가 가상으로 떠내려가다 랜덤 위치에 정착. 일정 시간 후 그 위치 근처를 지나는 누군가가 발견. 새해 첫날 모드: 다짐을 묻으면 정확히 1년 후 같은 장소에서만 열림.
차별화
FutureMe(이메일 타임캡슐)는 장소 무관 + 혼자만의 것. Yik Yak(위치기반 소셜)은 시간 요소 없음. 타임리버 = 위치 × 시간 × 소셜의 삼중 결합. '어디서 쓰느냐'와 '언제 열리느냐'가 콘텐츠의 핵심이 되는 최초의 앱.

핵심 기능

  1. 01

    메시지 흘려보내기 (텍스트/음성/사진 + 위치 태그 + 시간잠금 설정)

  2. 02

    강물 메타포 UI (메시지가 물결 따라 이동하는 실시간 맵 뷰)

  3. 03

    메시지 발견 알림 ('근처에 3일 전 누군가 흘려보낸 메시지가 있어요!')

  4. 04

    새해 다짐 모드 (1월 1일 전용 — 1년 후 같은 장소에서만 개봉)

  5. 05

    친구 전용 메시지 (특정 친구만 발견할 수 있는 비밀 캡슐)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핵심 모델1) 프리미엄 캡슐: ₩1,900/개 (영상 첨부, 특수 효과, 음악 배경) 2) 캡슐 꾸미기 아이템 IAP: ₩500~2,900 3) 브랜드 캡슐: 기업이 특정 장소에 프로모션 메시지 배치 — 건당 ₩10만~50만 4) 시즌 패스: ₩4,900/월 (무제한 프리미엄 캡슐 + 특수 효과)
개발 기간
약 12주
시장 규모
분석 중입니다.
시장 흐름
rising

발견 근거

시장 신호
강변(물이 흐르는 공간) × 새해 첫날(다짐의 순간) 충돌 → '흘러가는 물'에 메시지를 실어 보내는 메타포 + 실패한 Yik Yak/FutureMe를 위치×시간 결합으로 재해석
분석 방식
방법 1: 강제 충돌 + 역발상(실패한 스타트업 재도전) — Yik Yak의 위치기반 + FutureMe의 시간지연을 2026년 AR/위치 기술로 재결합
포착 일자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