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월 전기세 50만원 이상 소상공인 (음식점·카페·편의점·세탁소·네일샵)
- 문제
- 전기세가 매출 대비 과도하지만 요금제 최적화·절전 방법을 모르고, 알아도 하나하나 실행하기 귀찮다
- 해결
- 고지서 사진 한 장 → AI가 요금제 최적화 제안 + 매주 15분 절약 미션 제공 + 미션 달성 포인트로 절전기기 교환
- 차별화
- 기존 에너지 관리: 대기업용 월 수백만원 솔루션 → KiloSave: 고지서 사진 1장으로 시작, 절약 못 하면 비용 0원
핵심 기능
- 01
전기 고지서 OCR 자동 분석
- 02
최적 요금제·계약전력 자동 추천
- 03
주간 절약 미션 + 포인트 적립
- 04
절전기기 큐레이션 마켓 (포인트 교환)
- 05
월간 절약 성과 리포트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절약액의 20% 성과보수 (평균 월 ₩4-10만/업소) + 절전기기 판매 마진 40% (LED·타이머·센서 패키지) |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분석 중입니다.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에너지 거래 × 실물 상품 마진 — 에너지 비용 최적화(거래)와 절전기기 커머스(실물 마진)의 결합
- 분석 방식
- 방법 3: 역발상 — 편한 자동이체를 '매주 15분 능동 관리'(10배 불편)로 전환 → 월 20-50만원 절약이라는 확실한 금전 가치 발견
- 포착 일자
- 2026.0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