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20-30대 메이플/레트로 게임 향수가 있는 MZ세대. 쇼핑에 '성취감'을 원하는 유저. 페니옥션에 데인 적 없는 Z세대
문제
현대 이커머스는 '클릭 한 번이면 끝'으로 너무 쉽다. 쇼핑에서 성취감·경쟁·커뮤니티가 완전히 사라졌다. 동시에 브랜드는 MZ세대에게 도달할 새로운 마케팅 채널이 필요하다
솔루션
경매에 '돈' 대신 '메소(노력 포인트)'로 입찰. 매일 퀘스트(미니게임·퀴즈·미션)를 클리어해야 메소를 획득. 의도적으로 10배 불편하게 설계하여 쇼핑을 RPG로 전환. 브랜드가 마케팅비로 실물 상품 제공
차별화
기존 경매 대비 10배 불편하지만 100배 재밌다. (1)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을 노력으로 얻는 성취감 (2) 페니옥션과 달리 현금 투입 없는 정직한 구조 (3) 길드·캐릭터·칭호 = 커뮤니티. 브랜드에게는 '유저가 자발적으로 광고에 참여하는' 꿈의 채널
수익
구독 ₩990/월(기본 퀘스트 접근, 일일 메소 보너스) + 브랜드 광고비 건당 ₩1-5M(상품 제공+퀘스트 노출+배너) + IAP 코스메틱 ₩1,000-5,000. 1차 수익 목표: 브랜드 10개 × 월 ₩2M = ₩20M/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