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K-pop 엔터테인먼트 에이전시 마케팅팀 (하이브·SM·JYP·중소기획사) + 팬 트래픽을 원하는 카페·서점·편의점 점주
- 문제
- 에이전시: 팝업스토어 1곳에 ₩1-3억 쓰지만 수용 인원 한계로 팬 90%가 방문 못함. 소매점: MZ 유동인구를 원하지만 유인책이 없음. 팬: 팝업 가려고 새벽 줄서기 or 지방이라 포기
- 해결
- 에이전시가 팝백 대시보드에서 캠페인 생성 → 전국 제휴 소매점 중 타겟 지역 선택 → '팝업 키트'(포토존 배너·한정 굿즈·AR 포토카드) 배송 → 소매점이 미니 팝업으로 변신. 팬은 앱에서 가까운 팝업 소매점 검색·방문·미션 수행
- 차별화
- 기존 팝업: 1곳, 2주, ₩2억, 5천명 수용. 팝백: 300곳 동시, 4주, ₩5천만, 15만명 도달. 비용 75% 절감에 도달 30배. 지방 팬도 동네에서 참여 가능
핵심 기능
- 01
에이전시 캠페인 빌더 (지역·기간·예산·굿즈 수량 설정)
- 02
소매점 파트너 포털 (신청·키트 수령·매출 정산)
- 03
팬 앱 (주변 팝업 맵·미션·AR 포토카드·한정 굿즈 예약)
- 04
실시간 대시보드 (지역별 방문자·매출·SNS 버즈 분석)
- 05
소매점 자동 매칭 알고리즘 (팬 밀집도 × 점포 유형 × 공간 크기)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에이전시 캠페인 수수료 ₩5M-20M/건 (연 50건 목표) + 굿즈 판매 수수료 10% + 소매점 월 구독 ₩49,000 (프리미엄 키트·우선배정) + 팬 앱 프리미엄 ₩4,900/월 (AR 포토카드·선착순 알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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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분석 중입니다.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뉴진스/아이돌 컴백(요즘 뜨는 것) × 팝업스토어(요즘 뜨는 것) 충돌 — '1곳에 몰리는 팝업'을 '500곳으로 분산'시키면 에이전시·팬·소매점 3자 모두 이기는 구조
- 분석 방식
- 방법 1: 강제 충돌 + 방법 3: 반대로 생각하기 — 팝업을 집중이 아닌 분산으로 뒤집음
- 포착 일자
- 2026.0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