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야외 음식 이벤트를 열고 싶은 요리 크리에이터·동네 커뮤니티·소규모 외식 창업 희망자 + 유휴 공간 활용을 원하는 건물주·공원 관리처
문제
한국에서 야외 음식 판매는 임시영업허가·위생교육·보험·장소허가·소방신고 등 5-7개 절차가 필요해 평균 3주 소요. 대만 야시장·호주 공원 바비큐처럼 자유롭게 하고 싶지만 불법이 될까 봐 못함
솔루션
야허 앱에서 날짜·장소·메뉴·규모 입력 → AI가 필요한 허가 목록 자동 산출 → 서류 자동 생성·전자 제출 → 1일 보험 자동 가입 → 허가 완료 알림. 방문객은 앱에서 주변 합법 야외 푸드 이벤트 검색·예약
차별화
현재: 허가 3주+서류 10장+보험 별도 가입. 야허: 앱에서 10분+서류 자동+보험 원클릭. 불법 노점 → 합법 팝업 야시장으로 전환. 기존에 이 번들을 제공하는 서비스 전무
수익
이벤트당 허가 대행 수수료 ₩30,000-80,000 + 보험 중개 수수료 15% (평균 ₩15,000/건) + 장소 예약 수수료 10% (평균 ₩20,000/건) + 정기 호스트 구독 ₩49,000/월 (무제한 허가 대행·우선 장소) → 월 200건 처리 시 ₩10M+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