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동물병원 원장/수의사 (한국 5,200여 개 동물병원) — 특히 보호자 커뮤니케이션에 시간을 뺏기는 1-2인 병원
문제
수의사: 진료 후 보호자에게 '슬개골 탈구 2기'를 설명하는 데 15분 소요. 보호자: 의학 용어 못 알아듣고 집에 가서 네이버에 검색 → 잘못된 정보로 불안 → 재전화. 병원 시간 낭비 + 보호자 불안의 악순환
솔루션
수의사가 진료 후 대시보드에서 질환 선택 → AI가 해당 반려동물 사진을 웹툰 캐릭터로 변환 + 질환 설명 웹툰 4컷 자동 생성 → 카카오톡으로 보호자에게 전송. '동의보감이 약초를 그림으로 설명했듯, 펫의보감은 수의학을 웹툰으로 설명한다'
차별화
현재: 수의사가 입으로 설명 or A4 출력물 → 보호자 이해도 30%. 펫의보감: 내 반려동물이 주인공인 웹툰으로 설명 → 이해도 85%+. 진료 설명 시간 15분→2분. 병원 1곳당 하루 1시간 절약
수익
병원 월 구독 — Basic ₩99,000/월 (월 100건 리포트) · Pro ₩199,000/월 (무제한+커스텀 캐릭터) · Premium ₩299,000/월 (무제한+브랜딩+예약 연동). 100개 병원 × ₩99,000 = ₩9.9M/월. 추가 수익: 보호자 프리미엄(웹툰 굿즈 출력) ₩3,90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