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한국 동네 치과의원 원장 (전국 약 18,000개), 특히 1-3인 소규모 치과
문제
치과의사가 진료 중 차팅(치아 상태 기록)에 쓰는 시간이 진료 시간의 30-40%. 장갑 낀 손으로 키보드 치기 비위생적. 수기 차팅은 보험 청구 시 재입력 필요. 환자는 자기 치아 상태를 제대로 이해 못함
솔루션
구강 카메라/스마트폰으로 환자 구강 사진만 찍으면 AI가 자동으로: ①치아 번호별 상태 차팅 ②치료 계획 제안 ③보험 청구 코드 매핑 ④환자용 시각 리포트 생성. 고기 굽는 사진처럼 치아 변화 사진이 '먹음직스럽게' 가공되어 환자 SNS 공유 유도 → 치과 자연 마케팅
차별화
기존 치과 EMR은 키보드 수동 입력. DentaSnap은 카메라 한 번으로 차팅+보험+환자설명 동시 해결 — 차팅 시간 90% 절감
수익
스탠다드 ₩29,000/월 (차팅 자동화), 프로 ₩59,000/월 (보험 청구 연동 + 환자 마케팅 도구), 프리미엄 ₩99,000/월 (다지점 관리 + 데이터 분석). 목표: 350개 치과 × ₩29,000 = 월 1,015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