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배달앱 등록 자영업 식당 (특히 족발/치킨/튀김 등 식감 민감 메뉴 운영자)
문제
배달 주문 폭주 시 조리 우선순위 판단 불가 → 족발은 30분 괜찮은데 튀김은 10분이 한계 → 식감 저하 → 별점 하락 → 매출 감소의 악순환
솔루션
메뉴별 '식감 유지 한계 시간'을 모래시계처럼 시각화하고, AI가 실시간 조리 우선순위를 자동 배정. 계절마다 엔진이 완전히 바뀜
차별화
기존 POS는 접수순 나열뿐. DeliTimer는 '어떤 주문을 먼저 튀겨야 고객이 바삭한 치킨을 받는가'를 초 단위로 알려주는 유일한 도구
수익
B2B SaaS 구독: Basic ₩39,000/월 (단일매장, 타이머+우선순위) | Pro ₩79,000/월 (다중매장+AI수요예측+리포트). 목표: 12개월 내 300매장 확보 = 월 ₩11.7M~23.7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