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좌석 10석 이하 초소형 식당 운영자 — 1인 라면 바, 소형 이자카야, 포장마차, 오마카세, 1인 카페 사장님
문제
배달 앱 수수료 15-30%에 마진이 남지 않지만, 배달을 끊으면 매출이 급감할까 두려움. 범용 POS(토스, 키오스크)는 대형 매장 기준으로 설계되어 6석짜리 가게엔 과잉 기능. 단골 관리는 사장님 머릿속에만 있어 체계화 불가.
솔루션
이자카야 마스터가 단골을 기억하듯, AI가 단골 얼굴·주문 패턴·방문 주기를 자동 추적. 라면처럼 3분 만에 초기 설정 완료되는 극도로 심플한 POS. 의도적으로 배달 앱 연동 기능을 제거(10배 불편)하고, 예약제·단골 전용 혜택·한정 메뉴 관리에 올인. 메뉴 5개 제한 모드로 원가율 최적화.
차별화
기존 POS/예약 시스템은 '기능을 많이 넣는' 방향. DanGol은 '기능을 빼서 소형 식당에 최적화'하는 역방향 설계. 배달 연동을 일부러 안 하는 유일한 POS — 이것이 '단골 매출 비중 80% 이상' 가게를 만드는 전략적 선택.
수익
월 구독 ₩49,000 (기본) / ₩99,000 (프로: 단골 AI + 매출 분석 리포트). 204개 가게 × ₩49,000 = 월 ₩10M. 소형 식당 증가 트렌드(1인 창업 붐)와 맞물려 연 300개 가게 확보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