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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중소 건설사 현장소장, 시공관리팀, 감리단
- 문제
- 건설현장은 엑셀+카톡+종이로 관리된다. Retool 같은 도구는 사무실용이라 현장에서 안 쓰인다. 공정 사진도 폰에 흩어져 있고, 본사는 현장 진행률을 실시간으로 모른다
- 해결
- 현장 GPS 범위 안에서만 작동하는 노코드 도구 빌더. 점검 체크리스트·안전일지·자재관리 도구를 드래그앤드롭으로 생성. 현장 카메라가 자동 타임랩스로 공정을 기록하고, 도구 입력값과 시간축으로 연동
- 차별화
- Retool의 정반대 — 클라우드 범용 도구가 아닌 '이 현장, 이 건물 전용' 도구. 지오펜스로 현장 밖 데이터 유출 차단 + 타임랩스가 디지털 기록과 자동 매핑되어 '언제 무슨 공정이 진행됐는지' 영상으로 증빙
핵심 기능
- 01
지오펜스 기반 현장 전용 앱 (GPS 범위 밖에서 접근 불가)
- 02
노코드 도구 빌더 (점검표, 일지, 하자관리 등 건설 특화 템플릿)
- 03
자동 타임랩스 녹화 + 공정표 시간축 연동
- 04
본사 통합 대시보드 (다중 현장 실시간 진행률)
- 05
사진·서명·위치 첨부 가능한 모바일 체크리스트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현장 단위 구독. |
|---|---|
| 근거 01 | ₩30만/월(소규모 현장), ₩80만/월(중규모), ₩150만/월(대규모 플랜트). |
| 근거 02 | 본사 통합관리 추가 ₩50만/월. |
| 근거 03 | 목표: 30개 현장 × 평균 ₩40만 = 월 ₩1,200만 |
- 개발 기간
- 약 18주
- 시장 규모
- 분석 중입니다.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Retool(범용 내부도구) × 타임랩스(시간축 기록) 충돌 + '특정 건물 안에서만 작동' 제약 → Retool의 정반대: 물리적 공간에 묶인 현장 전용 도구
- 분석 방식
- 방법 1: 강제 충돌 + 방법 3: 반대로 생각하기 — Retool이 '어디서든 쓰는 디지털 도구'라면, 정반대는 '이 건물에서만 쓰는 물리적 현장 도구'
- 포착 일자
- 2026.0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