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연간 신규 채용 10명 이상 중소·중견 기업 HR팀 및 팀 리더
- 문제
- 신입사원 6개월 내 퇴사율 30%+. 채용 비용 1인당 2,000만원이 날아가지만, 체계적 온보딩 도구는 대기업 전용 SAP/Workday뿐
- 해결
- 농구 쿼터 시스템으로 90일 온보딩을 4단계로 구조화. 포지션 진단(업무 스타일)→코치(멘토) 매칭→팀 케미 분석→이탈 조기경보까지 원스톱 관리
- 차별화
- 기존 온보딩은 '서류 체크리스트'뿐. Quarter는 사람을 이해하는 온보딩. 농구 코치가 선수를 분석하듯, 신입의 업무 스타일·팀 궁합·이탈 위험도를 실시간 진단
핵심 기능
- 01
4쿼터 온보딩 로드맵 (1Q 적응, 2Q 몰입, 3Q 성과, 4Q 정착 — 각 단계별 KPI·미션 자동 설정)
- 02
포지션 진단 (PG=리더형, SG=실행형, SF=올라운더, PF=전문가, C=안정형 — 팀 밸런스 시각화)
- 03
코치 대시보드 (멘토에게 주간 코칭 포인트 자동 생성, 1on1 질문 추천)
- 04
이탈 위험 조기경보 (출석·설문·슬랙 활동도 종합 분석 → 위험 단계 알림)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기업당 월 ₩99,000(50명 이하) / ₩290,000(100명 이하) / ₩490,000(200명+). |
|---|---|
| 근거 01 | 연 계약 시 20% 할인. |
| 근거 02 | 목표 1년 내 기업 25곳 = 월 ₩700만~₩1,225만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분석 중입니다.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첫 직장(불안·적응·이탈) × 농구(쿼터·포지션·코치·팀 케미) 충돌에서, '온보딩을 코칭 시스템으로 재설계' 착안
- 분석 방식
- 방법 1: 강제 충돌 — 농구의 포지션 체계·쿼터 운영·코치 역할을 HR 온보딩에 1:1 이식 + 방법 2: 수익 역설계 — 채용비용 절감이라는 명확한 ROI에서 역산
- 포착 일자
- 2026.0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