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배달앱·카카오 채널을 쓰는 카페·식당·소매점 사장님. '가격을 올려도 될까?' 매일 고민하는 자영업자.
- 문제
- 가격·메뉴 구성·대표사진·프로모션 문구를 100% 감으로 결정. '김치찌개 ₩8,000 vs ₩8,500 어느 게 맞을까?' 검증 방법이 없음. 현재 해결법: 네이버 카페에 물어보기, 경쟁 매장 따라하기, 또는 그냥 포기.
- 해결
- 사장님이 두 가지 옵션(가격·사진·문구) 입력 → 카카오 채널·배민 고객에게 랜덤 배정 → 2주 후 '옵션A가 주문 12% 더 높습니다' 통계 리포트. '같은 동네 비슷한 카페는 이렇게 했을 때 매출 올랐습니다' 벤치마크 제공.
- 차별화
- 대기업만 하던 A/B 테스트를 클릭 3번으로 소상공인이 실행. 개인 데이터 부족을 업종별 벤치마크로 보완. 기존 대안 없음(경쟁 제로).
핵심 기능
- 01
클릭 3번 A/B 테스트 생성 (가격·사진·문구 옵션 입력)
- 02
카카오 채널·배민 연동 고객 자동 랜덤 배정
- 03
업종·지역·가격대별 테스트 결과 벤치마크 리포트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29,000/월 × 400매장 = 월 ₩11,600,000. |
|---|---|
| 근거 01 | 가격 ₩500 인상 가능 여부를 2주 만에 데이터로 확인 → 월 매출 5% 증가 시 ROI 10배+. |
| 근거 02 | 사장님은 '₩29,000으로 감 대신 증거를 산다'고 느낌.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소상공인 ~370만 곳 (통계청)유효 시장 디지털 채널(배민·카카오·네이버) 운영 중인 소상공인 ~100만 곳초기 목표 시장 초기 1년 카페·식당 중심 400매장
- 시장 흐름
- emerg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모든 선택이 랜덤(무작위 통제 실험=RCT 방법론) × 뽁뽁이 터지는 촉감(불확실성 해소 시 터지는 만족감) → '소상공인도 데이터로 가격 결정하는 세상'
- 분석 방식
- 역발상 시드 — 10년 전 '동네 분식집이 A/B 테스트? 미친 소리.' 지금은 모든 매장이 배민·카카오 디지털 채널을 쓰니 기술적으로 가능해짐
- 포착 일자
- 2026.0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