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편의점 가맹점주, 소규모 카페·식당·소매점 운영자 (직원 1~5명, POS 사용 중이나 재고 관리는 수동)
문제
소규모 매장 점주가 매주 종이+펜으로 재고 실사. 양손에 상품 들고 세면서 기록 불가능해 혼자 못 하거나 부정확. POS 판매 데이터와 실재고 차이(shrinkage) 원인을 파악 못 해 월 수십만 원 손실 방치.
솔루션
점주가 매장을 걸어다니며 '콜라 24, 라면 36, 소주 12' 음성으로 말하면 자동 기록. POS 판매 기록과 자동 대조해 재고 차이 즉시 표시. 발주 필요 시점 알림. 손실 패턴 분석으로 도난·폐기·오기입 원인 추적.
차별화
수동 재고 실사 주 3시간 → 음성 20분. 양손 자유(상품 세면서 말하면 됨). 재고 차이 원인 추적으로 shrinkage 월 5~10% 감소. 기존 재고 관리 도구는 바코드 스캔 기반이라 소규모 매장에 과잉.
수익
B2B SaaS 월 ₩19,000 × 목표 700 매장 = 월 ₩13,300,000. 매장 평균 월 shrinkage ₩30~50만 원 중 20% 감소 = ₩6~10만 절감. 구독료 대비 3~5배 R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