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월 2회 이상 정기 모임을 운영하는 동호회·동아리 운영자, 기업 팀장, 소모임 주최자 (10~30명 규모 그룹)
문제
한국인은 Calendly 링크를 보내면 '차갑다'고 느낌. 모든 일정 조율이 카톡 단톡방에서 '언제 돼?' '나 그날 안 돼' 텍스트 난사로 진행. 10명 모임 일정 확정에 3일 소요. 장소 선정은 별도로 또 3일. 눈치 문화로 아무도 먼저 '안 된다'고 못 함.
솔루션
카톡 링크 하나 공유 → 멤버 익명 가용시간 투표(눈치 해소) → AI가 최적 일정 3개 제시 → 장소 후보 사진·좌석·가격 미리보기로 바로 투표 → 확정 후 카톡 자동 리마인더. 앱 설치 불필요, 웹링크 기반.
차별화
When2meet·Doodle은 한국 모임 문화(카톡 중심·눈치 문화·장소 동시 결정)를 전혀 반영 못 함. MeetFrame은 시간+장소를 한 플로우에서 해결하고, 익명 투표로 눈치 제거. 카톡에서 나가지 않고 완결.
수익
Pro 월 ₩9,900 × 600 운영자 = ₩5,940,000 + 장소 파트너 월 ₩99,000 × 50곳 = ₩4,950,000 = 월 ₩10,890,000. 운영자는 매달 반복되는 일정 조율 고통 해소에 ₩9,900 지불. 장소는 단체 예약 유입 채널로 ₩99,000 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