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인스타·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다이어트 도시락 파는 1~5인 소규모 업체, 50인 이하 사업장 구내식당 위탁업체, 병원·학교 급식 영양사
- 문제
- 메뉴 짤 때 영양사가 Excel로 영양소 계산(1시간), 별도로 식재료 원가 산출(30분), 판매가는 경쟁사 보고 감으로 결정. 식재료 가격 변동 시 즉각 반영 못 해 마진 2~3% 증발. 건강식 시장 경쟁 심화로 가격 실수가 곧 폐업.
- 해결
- 레시피 입력하면 AI가 (1) 영양소 자동 계산 (2) 당일 식재료 시세 기반 원가 산출 (3) 마진 목표에 맞는 최적 판매가 제안 (4) 대체 식재료로 원가 절감 레시피 변형 제안. 건당 ₩99 분석 또는 월 정액.
- 차별화
- 영양 계산 + 원가 계산 + 가격 결정을 분리된 3개 작업에서 한 번에 통합. Excel 2시간 → 30초. 식재료 시세 실시간 반영으로 마진 사수.
핵심 기능
- 01
레시피 입력→영양소·원가·판매가 동시 산출
- 02
식재료 시세 실시간 연동(가락시장·마트 크롤링)
- 03
마진 목표 기반 최적 가격 자동 제안
- 04
대체 식재료 원가절감 레시피 변형
- 05
주간 메뉴 자동 구성(영양 밸런스+원가 제약 동시 충족)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마이크로결제: ₩99/메뉴 분석 × 월 평균 150메뉴 × 800업체 = 월 ₩11,880,000. |
|---|---|
| 근거 01 | 프로 구독: ₩49,000/월(무제한 분석+시세 알림) × 200업체 = ₩9,800,000. |
| 근거 02 | 합계 월 ₩21,680,000 (1년 후 목표).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급식·도시락·밀프렙 시장 약 ₩10조유효 시장 중소 건강식·도시락·구내식당 업체 원가 관리 소프트웨어 시장 약 ₩500억초기 목표 시장 온라인 다이어트 도시락 업체 + 소규모 구내식당 위탁업체 500곳 초기 진입 약 ₩15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AI 가격 최적화' × '비만/다이어트 실패' → 다이어트 실패의 숨은 원인 = 건강식 업체의 가격 비효율. 소비자가 아니라 공급자 쪽을 최적화해서 건강식 가격을 낮춘다.
- 분석 방식
- 역발상: '실패한 스타트업을 지금 기술로' → B2C 개인 영양 관리 앱(Noom류) 다수 실패. 같은 도메인을 B2B(식품 공급자)로 뒤집어 적용. 마이크로결제(₩99/건)로 1인 사업자도 진입 가능.
- 포착 일자
- 2026.0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