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1-5인 동네 미용실 원장. 혼자서 시술+예약+재료주문+고객관리를 다 하는 사람. 월 재료비 ₩30-80만원, 올리브영 가서 직접 사거나 개별 공급사에 전화 주문.
문제
예약은 전화+카톡 수동, 고객 시술 이력(지난번 염색 몇호? 알레르기?)은 기억에 의존, 재료는 개별 공급사에 소량 주문이라 단가가 높다. 네이버 예약 쓰면 수수료 나가고 고객 데이터는 네이버 것.
솔루션
예약·고객 시술이력 CRM·디지털 스탬프 카드를 완전 무료 제공(역발상). 미용실 원장이 자연스럽게 모인 플랫폼에서 염색약·펌제·케어제 공동구매 마켓 운영. 같은 동네 미용실 10곳이 함께 주문하면 단가 20-30% 절감.
차별화
기존 미용실 예약앱(네이버 등): 월 수수료 ₩30,000-50,000 + 고객 데이터 소유권 없음. SalonBase: CRM 완전 무료 + 고객 데이터 원장 소유 + 재료비까지 절감. 원장 입장에서 쓰지 않을 이유가 없음.
수익
미용재료 거래 수수료 5% × 미용실 월 평균 재료비 ₩500,000 × 400개 미용실 = 월 ₩10,000,000. 돈 내는 이유: 원장은 CRM 무료+재료비 절감이라 이득만. 수수료는 공급사 정가 대비 공동구매 할인분에서 흡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