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한국 거주 외국인 은퇴자(미군 출신, 영어교사 출신, 주재원 출신 등). 본국 연금을 받으면서 한국 거주자 세금을 내는 약 1.5~3만명. 현재 양국 세무사를 따로 고용(월 50만원+)하거나 대충 방치 중.
문제
한국 거주 외국인 은퇴자는 본국 연금 수령 + 한국 거주자 과세라는 이중 구조에 놓임. 조세조약, 외국납부세액공제, 연금소득 과세 특례 등을 몰라서 이중과세 당하거나 신고 누락 리스크를 안고 있음. 양국 세무사를 따로 쓰면 월 50만원 이상.
솔루션
오버워치식 '역할 분담' 구조로 설계: 세금(Tax)·연금(Pension)·의료(Healthcare)·비자(Legal) 각 모듈이 전담 역할로 작동하며, 대시보드에서 크로스보더 재무 상태를 통합 관리. 조세조약 자동 적용, 환율 변동 반영, 양국 신고 체크리스트 제공.
차별화
현재 대안은 양국 세무사 2명 고용(월 50만원+) 또는 무시하고 이중과세. PensionBridge는 월 7.9만원에 양국 세금+연금+의료를 통합 관리. 경쟁 서비스 사실상 부재.
수익
B2C 구독 월 ₩79,000 × 목표 150명 = 월 ₩11,850,000. 양국 세무사 비용(50만원+/월) 대비 1/6 수준. 추가: 외국인 전문 세무법인 B2B 라이선스 월 ₩290,000.